배우 한지혜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 씨의 검사 남편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습니다. 베일에 쌓여있던 그녀의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이 사진 한 장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한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너무 아름답던 시간"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 딸의 돌잔치 당시 모습이 담겨있다. 잔디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지혜와 딸, 남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울러 정혁준 검사는 붕어빵 딸을 품에 안고 활짝 웃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답니다. 이날 윤슬 양의 돌잔치에는 배우 오윤아를 비롯해 연예계 절친 전혜빈, 이소연 등도 참석해 축하했답니다.


특히 한지혜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남편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데뷔 때부터 화제 되어온 늘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를 강조하는 흰 드레스를 깔끔하게 차려 입어 남다른 분위기를 뽐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네티즌들은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한지혜씨  유튜브보면서 다시 봤네요

말도 너무 이쁘게하고 살림도 잘하고 아기도 잘 키우고 너무 괜찮더라구요

한지혜씨 데려간 남편분도 복덩이 데려갔어요


한지혜씨 너무 예뻐요 영원한 팬입니다 배우자도 너무 멋있어요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아요. 내내 행복이 가득하시길..


넘 행복해보이는 모습 넘 보기좋으네요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시기를 


한지혜씨 늘행복하게  잘살기바랍니다

너무기쁜소식전해주셨어감사감사 합니다

늘행복하세요  지혜씨 늘사랑합니다


한지혜 얼굴도 몸매도 마음씨도 넘예뻐요 거기다 요리도 잘하지요 뭐든 똑소리 나죠 남편이 한지혜 아내를 잘만난거 갔아요 서로가 잘만났죠


아가가 너무 예쁘네용. 저도 이름이 지혜예요. 초등학교때부터 드라마보면서 팬이였는데 저는 벌써 30이 되여 같은 또래 아기를 둔 엄마가 되였어요. 혼자 육아 하느라 지칠때마다 지혜님 유튜브 보고 힘내고 있답니다


한지혜씨  좋아했는데...남편분은  정의롭고 공정한 검사인지?


똑닮았다..진짜 그나저나 너무 이쁘십니다

나이는 저만 먹는듯.. 화이팅입니다!


정말 모든것이 아름다웠다 !!윤슬이 첫생일인데. 윤슬이 축하해 사랑해.


참고로 한지혜는 6살 연상의 정혁준 검사와 결혼해 10여년만인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답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