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돌싱글즈3’ 5회는,이날 방송에서는 ‘돌싱 빌리지’ 입주 넷째 날을 맞아 김민건 변혜진 유현철 이소라 전다빈 조예영 최동환 한정민이 데이트를 즐겼으며, 여성 출연자 4인의 정보공개 시간이 펼쳐져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았다.


먼저 한정민 조예영이 달달한 분위기와 함께 데이트 장소로 향했다. 이들은 전날의 뜨거운 포옹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차 안에서도 상기된 얼굴과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향수를 서로에게 선물해 확신을 주고받았다. 데이트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한정민 조예영은 손깍지를 끼면서 더욱 깊어진 마음을 드러냈다.


돌싱글즈 3 조예영 한정민 커플 될까?


한정민은 조예영의 공개에 앞서 매우 긴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이가 마흔을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는데요. 다행히도 조예영 나이 37살로 33살 정민과는 네 살 차이가 납니다.


조예영과 한정민은 서로 이혼사유가 경제적이었던 것에 동질감을 느끼며 서로에게 끌렸습니다. 비밀 도장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돌싱글즈 3 조예영 직업과 나이,자녀가 없다는 것이 공개되면서 한정민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조예영

조예영이 통장을 오픈하지 않음으로 신뢰가 깨졌다며 오해와 다툼이 지속되면서 싸움의 흐름이 조예영 탓으로 돌아가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통장을 오픈했지만 싸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싸움에 지쳐 조예영이 이혼이라는 단어를 꺼내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네가 먼저 이혼을 말했기 때문에 한다는 식으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상대방의 '사실혼 무효 소송'으로 4개월 만에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결혼생활은 끝이 났습니다.


유현철 이소라 전다빈 최동환은 의도치 않은 더블 데이트를 하게 돼 초반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급기야 두 남자는 이소라를 가운데에 두고 서로 엉켜 비틀거리기도 했다. 반면 이동하는 차에서부터 유현철에게 끊임없는 호감을 표시했던 전다빈은 데이트 내내 홀로 트랙을 돌며 머쓱함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정민예영씨 녹화킅나고  이영상 시청할지 모르겠지만 촬영동안  힘들었던 생각하며. 두분 어렵게  연인됨. 만큼 두분 싸우지말고 오래동안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합니다


현철은 소라의 손보다는 허리를 잡고 ... 나중에는 소라의 허리를 콕 찌른 뒤 놀라서 넘어지려하자 다시 양손으로 허리를 잡던데...  스케이트 탈때 보통 그렇게 뒤에서 허리를 잡아주나요..?

얼궄도마음도제일예쁜소라야 사랑해


이날 방송에서 전다빈은 자신의 나이와 직업 등을 밝혔다. 전다빈은 92년생 31세로 가장 어린 막내였다.


전다빈은 자신의 직업이 두 가지라 밝히며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라고 했다. 그는 "스포츠 브랜드와 스트리트 브랜드 촬영하러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7세 딸을 예쁘게 키우고 있다. 아이가 다섯 살이던 시절 이혼 사실을 알려줬다. 아이가 아빠를 많이 찾아서 언제든 아빠와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다”고 양육자임을 조심스레 알렸다.


전다빈은 "아이를 임신 중에도 출산하고도 일을 쉰 적 없다"며 "아기를 낳았을 땐 아기 모자, 바지를 만들어 팔았다. 돈 벌 수 있는 일을 계속 찾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전다빈은 "출산 후 살을 열심히 빼고 '나 살 많이 빠지지 않았어? 예뻐졌지?' 했는데, 전 남편이 '아직 멀었잖아. 별론데'라고 하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너무 상처가 많다. 다빈씨 눈물이 이해가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임신했을 때도 '네 허벅지에 셀룰라이트 봐' 라고 했던 말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임신 중이라 정말 많이 찌긴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라며 전 남편의 말에 상처 받았던 마음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이소라는 “서른네 살의 요가 강사”라며 “아이가 셋이 있고, 이혼 당시 양육할 능력이 되지 않아 시댁을 믿고 아이들을 맡기게 됐다”고 덤덤히 털어놨다.



이어 “현재 세 딸이 14세, 11세, 9세인데, 아이들과 어쩌다 한 번씩 연락은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급기야 이소라는 “사춘기가 와서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데, 옆에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다”면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이소라의 절절한 사연과 속내에 모두가 함께 오열했다.


유현철은 “먼저 정보공개를 한 후, 딸과 계속 통화를 했다. (아이와 편히 연락하지 못하는 이소라를) 배려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자책했다. 모든 정보공개가 끝난 후, 이소라는 숙소로 돌아가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아이 이야기에) 너무 위축이 됐다”고 고백해 4MC의 깊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아이있는 부모들은 다들.공감할듯싶네요

내아이를.못 본다는 그 맘..  얼마나 찢어지고 맘아플까요..?

비양육자라해도 상대방이.부담스러울수도있지만.소라님도 소라님의 인생이 있잖아요 지금 이방송을 통해 세상에 더 한걸음 나가는 밑거름이 되시길 바랄께요.. 돌아온 싱글 화이팅입니다!


어제 방송편보고 오열을 많이 했네요..소라님이  힘들었을 생각하니 맘이  많이 아프네요ㅠ한참 아이들도 엄마가 보고싶고 소라님도 아이들을 많이 보고 싶을텐데ㅠ어떻게 하루하루를 견디실까요...힘내시고 좋은 상대방 만나시길 응원할게요


와 나 영상 보면서 진짜 엄청 울었음 돌싱글즈 1,2 보면서 이렇게까지 많이 운 적 없었는데 그냥 마음이 아파서 너무 울었음 덤덤히 말하니 그동안 얼마나 마음 고생 심했을지 상상도 안감 ㅠㅠ 소라씨 진짜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정말


소라야 기죽지말고  울지마라 여자은 치마폭에 복을싼다고했어소라에용기에찬사을보넨다  자식을가슴에묻고 살고있은모습이 너무나가슴이아프다 소라야용기네서 좋은사라 마음이가은분이있어면 포기하지말고  꼭잡아 행복한결혼생활했어면해 


힘내세요  딸아이  결혼시켜 외손녀 손주봐주는 입장에서  너무맘이 아푸네요  부디 힘내시고  좋은분만나서  행복하세요  나중딸들이  커서  엄마를  자연스레이  찾고  왕래하게될겁니다

그때까지  굳건히  사세요


양육하지 않더라도 자주 아이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관심가지고 바라봐주고 열심히 일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주는 엄마가 되길요~~울기만한다고 엄마라는 마음을 이해받길 바라지 말고 진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면 더 열심히 일해서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엄마역활에 최선을 다하길요


과연 정보공개가 끝나고 돌싱남녀의 마음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다음 주가 기다려집니다. 반전이 있을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러브라인 그대로 마무리가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