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인 장미인애가 임신성이 휩싸였는데요 장미인애가 최근에 인스타에 "안녕, 별똥이야"라는 멘트와 같이 배가 볼록해진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렸습니다. 이로 이 사진으로 임신설과 장미인애 열애 설이 돌게 되었는데요



 장미인애가 지칭한 "별똥이"는 태명이고 그의 볼록한 배는 임신으로 인한 것이라는 주장이 네티즌들의 추측입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공개해오고 있는 장미인애는 2019년 10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성과 열애 중임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이 현재까지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으로, 탄탄한 재력을 갖춘 연상의 사업가라고 한다.


두 사람은 1년 이상 진지하게 교제했고, 최근 결혼을 준비하던 중 2세라는 행복한 선물을 받게 됐다.


구체적인 결혼식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출산 이후 식을 올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임신과 관련해 장미인애가 따로 입장을 밝힌 적은 없습니다. 이보다 전에 장미인애는 결혼이나 연애와 관련해서도 알려진 이야기가 없습니다.


별똥이라는 이름이 태명일것이라는 추측은 좀 합리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또한 위에서 사진도 있지만 sns에 남성과 함께 있느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장미인애 열애설이 이제는 설이 아닌것으로 생각되게 만들었는데요


장미인애 소속사 관계자는 5월 10일에 "장미인애가 현재 임신한 상태"라며 "결혼은 곧 할 예정으로,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사업가"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1년 넘게 만나왔다"며 "조만간 장미인애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1984년생으로 서울 출생인 그녀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고 숭의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다.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4"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장미인애는 2013년 1월 프로포롤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져 집행 유예를 받았습니다. 장미인애는 여러 드라마의 캐스팅 물방에 올랐으나 사실상 연예계 복귀가 무산됐습니다.


2010년 누드 화보 촬영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청와대 비판과 스폰서 제안 폭로 논란 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시간이 지나 늘어나는 연기력으로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선행에도 나섰으나 여러 차례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 글을 남겨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여 오기도 했어요.


2020년 돌연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생계지원금을 두고 누리꾼과 랜선 설전을 펼쳤던 장미인애는 "정치적 발언이 민감하다고, 제가 말하고자 함이 이렇게 변질되고 공격받을 수 있구나, 다시 한번 질린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고생한 분들을 걱정한 제가 바보같이 느껴진다.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라고 은퇴를 발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