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이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선다.


목동에서 영어입시강사로 일하고 있는 이다은은 170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 세련된 분위기까지 미모와 지성을 겸비해 광고주들에게도 호감을 사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예능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 마지막 회에서는 웨딩드레스 숍에 들러 예복을 피팅하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다은은 총 세 벌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예전엔 안 떨렸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윤남기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은 곁에 서서 혼신을 다한 사진을 찍어줘,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윤남기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은이 등장할 때마다 ‘하트눈’과 함께 “예쁘다”를 연발하며 ‘광대승천’ 미소를 지어 보인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다은의 모습에 대해 MC 유세윤도 감탄을 토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스페셜 게스트 정가은은 “저런 팔불출을 봤나”라고 해 폭소를 선사한다. 


제작진은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며 재혼을 실감하는 한편, 양가 부모님들과의 자리도 마련한다. 


오는 6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인 MC 존박도 윤남기를 향해 찐 리액션을 쏟아낸다. 존박은 "내가 저 상황이 되면 저렇게 해야겠구나 싶다"며 배움의 자세를 보인다.


남다른 커플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돌싱글즈 외전’의 마지막 회를 꼭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