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시즌2 "이번에는 남기와 다은이다" 라고 말하고 푹 빠져서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남기의 멘트들과 이다은님과 윤남기님의 서로 쌓아가는 마음들이 보기에 너무나 훈훈하다는 반응이 많은데요.


저는 윤남기님의 스킨십이 자주 보여서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ㅠㅠㅠ  다은과 남기뿐만아니라, 이번 돌싱글즈2 의 참가자분들은 커플매칭이후 동거생활에서 정말 빠른 스킨십을 보여주었는데요.  


아마 다은님과 남기님이 처음 동거생활 숙소에 들어오고, 당일에 남한산성 데이트 하신 것 같은데요.  남한산성 데이트때도 벌써 손잡고 올라가셨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 들어왔던 장면은 이 장면!  지는 태양을 노을을 바라보는 장면에서 바로 일어났습니다.  남기님이 다은님의 허리에 손을 감싸는 장면입니다 !

하지만 분위기나 서로 교감했던 감정은 so sweet 합니다 ♥


남한산성 초입부부터 정상에 오를때까지 내내 손잡고 있었는데, 이때 다은님이 "끝까지 손을 꼭 잡아주어서 든든함을 느겼다" 라고 인터뷰하시기도 했습니다.


다은님도 놀랐는지, 바로 팔짱을 끼며 약간은 몸을 웅크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도한 스킨십이다고 생각합니다.  


또 숙소에서 남기님이 다은님을 위해 칵테일 만들어주었는데요.  함께 맛보고 얘기하는 장면입니다. 


자연스레 타이밍 보고있다가 대화하면서 은근슬쩍 스리슬쩍 다은님의 손을 잡는 남기님입니다.  아마도 사귀는 듯?


그렇지만 사단은 여기서도?  미안했는지 다은을 와락 껴안고 미안하다고 말하시는데요.  돌싱글즈2 스튜디오의 4명의 MC들도 약간은 놀라는 눈치입니다.  


 MBN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커플이 이다은의 딸 리은 양과 가슴 떨리는 첫 만남을 갖는다.


5일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2’ 8회에서는 윤남기, 이다은의 동거 셋째 날 현장이 중계된다. 본격적인 동거에 돌입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온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이날 ‘동거 하우스’를 찾아온 이다은의 남동생과 세 살 딸 리은 양을 만나며 본격적인 ‘실전 육아’에 돌입한다.


제작진은 “동거 첫날부터 ‘리은이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던 윤남기가 실제 육아에 돌입하면서 극적인 감정 변화를 일으켰다”며 “넘치는 에너지로 깜찍함을 발산한 리은 양의 남다른 매력과 ‘엄마’ 이다은의 또 다른 모습, 좋아하는 사람의 아이를 처음으로 가까이 마주하게 된 윤남기의 속마음까지 ‘남다른 커플’의 특별한 하루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다은의 가족과 만나게 되면서 아침부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윤남기는 실제 남동생과 마주한 뒤 어색함에 몸부림친다. 윤남기-이다은-남동생의 묘한 공기에 이지혜는 “내가 사회라도 봐주고 싶다”며 너스레를 떤다.


남동생이 돌아간 뒤 이들은 리은 양과 셋만의 시간을 보낸다. ‘동거 하우스’를 정신없이 탐색하는 리은 양을 따라다니며 밥을 먹이는 등 ‘현실 육아’를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윤남기는 리은 양을 가만히 바라보던 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려 MC를 깜짝 놀라게 한다.



지난 7회에서는 정말 남기님의 진실된 마음이 다은님에게 통했는지, 다은님이 눈물을 보이는 장면도 나왔죠?!


다은에게 가까이 가기위해, 근처로 이사하겠다면서, "몰라. 올인이야." 라고 나지막하게 말한 이 한마디에.  감동받았는지 울컥 하는 다은님입니다.  


이 장면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감동받았을 것 같습니다.  

훌쩍거리는 다은을 안으며 위로하는 남기님입니다.  하지만 왜케! 스킨십을 하는고야!!  사랑하면 그렇겠죠?!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야, 전국민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겠습니까.  정말 돌싱글즈 윤남기는 올인인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정말 그랬던거 같고, 왼손의 흐름과 남기님의 얼굴 각도가 진짜 이건 키스입니다.


‘돌싱글즈2’ 8회는 오늘(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