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나는 solo에서는 3기 최종 커플로 영철 정숙, 정식 영자가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3기는 예측이 생각보다 쉬웠던거 같다. 3기가 끝나고 4기의 로맨스가 열렸는데. 특히나 이번 나는 솔로 4기는 강력하게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 개성이 넘치는 솔로남녀들의 등장에 시선을 한숨에 끌었다.



새로 등장한 솔로나라 4기의 모습에 세 명의 MC들은 열광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사람들이 등장할지 데프콘은 매우 기대가 된다고 이야기했다.


나는 solo 4기 한 솔로남은 조곤고존한 섹시미를 가진 남자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고 한 솔로녀는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좋다고 다른 솔로녀는 남자다우신 분을 좋아한다고 뚜렷한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등장한 남자는 바로 영수였다. 영수는 풀 정장에 선글라스를 쓰고서 등장했다. 바로 다음으로는 영호였고, 영호는 캐리어 대신 배낭을 메고 캐주얼하게 입고 와 MC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호는 장범준이 나온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범준의 노래를 장범준의 창법으로 불러보인 그를 보고서 제작진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영호는 자신의 매력이 “그래도 착해보인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라며 허허실실 웃었다.


다음으로 등장한 사람은 바로 영철이었다. 듬직한 풍채를 가지고 있는 그는 “생활력이 강한 여자였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철은 꽤나 순박한 표정으로 “제가 덩치도 있고 해서 여성 분들이 무서워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으로는 정수가 등장했다. 바지런하고 가지런한 차림을 보고서 데프콘은 “약간 엔지니어 느낌 나지 않아?”라며 수군거렸다. 그는 현재 에세이 출판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이었다.


영식은 큰 키를 자랑하며 솔로나라 안으로 들어섰다. 캐리어를 끌고서 온 영식을 보자마자 데프콘은 “저 멀리서 보니까 아이돌 느낌도 난다!”라며 깜짝 놀랐다. 송해나 또한 “깔끔하게 생기셨다!”라며 그가 마음에 든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영식은 여태까지 프로그램을 시청자로서만 보다가 결혼을 하는 커플이 나오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안정적인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집도 준비가 되어 있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날 사람을 찾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밝혔다. 자신의 매력에 대해서 영식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 3~4년 정도 바디 프로필을 찍어 왔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남자 정식은 편안한 차림으로 솔로 나라에 입성했다. 당당한 걸음걸이로 들어온 정식은 현재 공기업에 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기 정순이 이상형이라고 이야기하며, 웃는 얼굴에 매우 약하다고도 말했다.


남자들에 이어서 여자들이 솔로 나라에 오기 시작했고, 맨 먼저 온 사람은 바로 정순이었다. 정순은 꽤 까다로운 이상형을 가지고 있었고, 다음으로는 영자가 들어왔다. 영자는 매우 열려있는 마인드의 여성이었다. 돌싱도 괜찮고,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 상관없으니 대화가 잘 통하면 좋겠다고 그녀는 밝게 이야기했다.


정순은 여태까지의 연애가 너무 험했다며 있는 대로 퍼 주다가 헌신짝이 되는 엔딩만을 맞이했다고 이야기했다. 


​찢어진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영숙도 등장했다. 그는 육상 선수였고, 다음으로는 정자가 솔로 나라로 입성했다. 


다음으로는 정숙이 등장했고, 그녀는 현재 무속인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새로운 남자와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라 참여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정자는 등산이 취미인 건강한 여성이었다. 여자들까지 모두 입장을 마쳤고, 그들은 하나같이 맘에 드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서로 인사를 마친 그들은 첫 번째 첫인상 선택을 하게 된다. 해바라기가 꽂힌 벤치에서 둘이서 사진을 찍느냐 혼자서 찍느냐가 걸린 문제다. 가장 먼저 영수가 앉았다. 그의 옆에 온 여자는 바로 영자였다.


다음 남자는 바로 영호, 그는 바짝 긴장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았다. 그러나 영호에게 다가온 여자는 없었다. 다음은 큰 인기를 기대할 수 있는 영식이었다. 그에게는 무려 다섯 명의 여자가 다가와 앉았다. 인기가 몰리다 못해 폭발할 지경인 그를 보고서 MC들은 모두 “이거 의미가 없어. 어떡해. 뒤에 있는 남자들은 다 뭐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