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네 결혼식 영상을 발견했는데…” ‘돌싱글즈2’ 이혜영X정겨운이 동거에 진행한 돌싱 커플의 파격 대화에 돌싱 선배로서 ‘찐’ 공감을 표출합니다



지난주 돌싱글즈2 5화에서는 창수님이 은영님의 친구분과의 전화통화 중, 전 여자 친구 이름을 불러버리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그로 인해 꽁냥꽁냥 사이좋던 창수님과 은영님의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돌았었지요. 하필 최종선택 마지막 전날에 일어난 사건이라 창수님은 더욱 난감해하셨을 듯하네요.


창수님과 은영님 또한 11살의 나이 차이와 창수님의 양육자녀에 대한 현실적인 상황을 감안하고서라도 둘의 선택은 확실시되는 상황인데, 

어떤 변수가 일어날 수 있을지 그것 또한 시청자 입장에선 긴장되는 순간인데요. 


무엇보다 남기 님과 다은님의 모습은 여느 커플을 보는 것처럼 설렘과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마력이 넘쳐흘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돌싱글즈2 예비 커플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의 확정적인 둘의 선택이라 동거 생활이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합니다.


21일(일) 밤 9시 20분 6회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2’에서는 ‘돌싱 빌리지’에서 서로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가동한 돌싱남녀 김계성-김채윤-김은영-유소민-윤남기-이다은-이덕연-이창수의 최종 커플 선택 현장과, 매칭된 커플의 동거 첫날 모습이 진행됩니다


제작진은 “최종 선택에 이어 ‘돌싱글즈’의 시그니처인 웨딩 촬영이 진행이 됩니다. 이후 본격적인 동거를 시작한 돌싱 커플들이 서로의 감정에 너무나도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흥미를 배가시킵니다. 돌싱이기 때문에 더욱 쿨한 대화의 현장을 뿐만 아니라, 둘만의 생활이 시작되면서 더욱 뜨거워진 커플의 모습이 극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어요


이와 관련 MC 이혜영과 정겨운은 한 돌싱 커플의 동거 현장을 VCR로 지켜보던 중, 파격적인 대화의 흐름에 폭풍 반응을 쏟아낸다. 해당 커플이 동거 생활에 들어가기 전, 서로의 SNS를 염탐했다는 사실을 솔직히 고백한 데 이어, “SNS에서 과거 결혼식 영상을 봤다”는 아슬아슬한 멘트를 날려 4MC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MC 유세윤은 오로지 돌싱글즈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겠냐 라는 반응을 하며 감탄을 자아내자, MC 이지혜는 굳이 파고들어서 볼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우려의 반응을 표하자, MC 이혜영과 정겨운은 오히려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지내는 게 좋다며 그래야 빨리 지울 수 있다고 하며, 라는 의견을 보입니다 나아가 이혜영은 “난 지워도 지워도 인터넷에 있는데…”라는 탄식해 짠내 웃음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돌싱 커플들이 서로의 감정에 너무나도 솔직한 모습을 보이면서 둘만의 동거 생활이 펼쳐짐에 따라 더욱 뜨거워진 커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하니 엄청난 몰입감을 이번 주에 선사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