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  돌싱글즈2 가장 핫한 커플인 남기와 다은의 달달했던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  특히! 스윗한 멘트장인으로 떠오른 윤남기님의 배려있고 사랑넘치는 다은을 향한 그 주옥같은 멘트들을 포스팅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남기님의 진실된 마음을 직진으로 표현하여, 다은님도 싫지 않은 모습입니다.  


갑작스런 남기의 표현에 어리둥절한 다은님에게 "오늘부터 표한할 생각이었어" 라고 진지한 어조로 멘트를 날렸습니다.  역시 밀라베게 대표인 CEO 답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표현하는 것은 제대로 능력을 갖추셨다고 생각합니다.  


첫 모습에서도 어땠는지 남기님이 말하는데,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느낌이다" 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진짜 스윗합니다.  


이날 스튜디오 녹화장에 자리한 정겨운은 매회 스위트한 멘트와 이다은을 향한 ‘직진 행보’로 여심을 사로잡은 윤남기를 언급, “내 주변 사람들이 모두 윤남기에게 빠졌습니다. 나조차도 아내 앞에서 윤남기를 따라하고 있다”고 밝힌다.지난 방송에서 윤남기의 마지막 고백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던 이혜영 또한 “윤남기의 다정다감한 모습을 지켜보다 보니 남편이 미워지기 시작했다”며 ‘열혈 팬심’을 고백합니다


"다은이가 말랐잖아.  비율이 좋아서 ..."  크~ 식당에 도착해서 바로 멘트 날려줍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런가?"  하나 하나 진실된 멘트들이 다은님의 마음도 움직이게 합니다.


식사하고 이동 중인 차에서도 자꾸 다은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는 남기님입니다.   사랑에 빠진게 확실합니다 !!


가평 카페에 도착한 남기님과 다은님입니다.  이곳은 가평의 카페인데, 소나무 조경이 잘 되어있는 카페입니다.  그런 뷰가 예쁘다고 표현하는 남기입니다.  그것도 다은님이 눈에 들어온 뷰가 "다" 예쁘다고 멘트 날려주시네용 ~


"귀가 귀엽네"  크~ 역시 외모칭찬에는 웃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와중에 유세윤MC 이 "더 녹여 더, 더 녹이란 말이야! " 라고 남기님에게 텔레파시 주문하고 있습니다.  


돌싱글즈2 윤남기는 이다은에게 인스타에 태그된 사진 중 과거 결혼식 영상을 봤다며 부케를 너무 세게 던져서 귀여웠다고 말해 신선산 충격을 안겼고 이다은 전 와이프의 댓글이 (윤남기의) 인스타에 남아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팩트 체크 후 사실을 인정한 뒤 댓글을 지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커플 엄청 응원했는데 커플로 탄생해서 너무 좋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지 지켜봐야하겠지만 꼭 둘다 마음이 맞아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