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 커뮤니티에서 K 배우의 실체를 밝힌다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진위여부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에서 말하고 있는 K 배우에 대해서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사생활 폭로 글의 주인공인 배우 K씨가 김선호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자신을 K배우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지난해 초부터 교제했고, 4개월 전 헤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K배우로 인해서 정신적, 신체적인 트라우마가 ​상당하여 결국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고 글 작성자가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A씨는K배우와 피임을 해왔지만 딱 한 번 하지 않았는데 그때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설명하며.


​A씨는 갑작스러운 임신이 당황스러웠지만 사랑하는 용기만 준다면 낳을 생각이었고 K배우에게 연락을 해 K배우 역시 책임을 질 것처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이  K배우와 헤어졌던 당시를 회상하며 "5월 말 새벽 3시 보통이면 잘 시간에 전화해 다짜고짜 '너 녹음할 거 아니지? 나 협박할 거 아니지 아주 나중에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볼 수 있음 좋겠다"라며 "기다리지 말라. 새로운 여자 만나고 연애도 할 거다" 주장하며 낙태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 없이 헤어짐을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연예매체에 우리 연애가 찍혔다면서 저와의 관계 때문에 소속사에서 힘들어한다고, 저보고 조심하지 않았냐며 화를 내고 저에게 사진을 지워달라고 하고 교묘하게 증거를 없앴다. 


그러나 그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자신의 연기생활의 큰 피해가 발생되고 지금 아이를 낳는다면 9억이라는 손해배상을 해야하고, 아이 때문에 연기를 못 하게 돼 내 인생은 끝이 난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결국 K배우와의 결혼 약속을 믿고 아이를 지웠습니다. 하지만 K 배우로부터 200만 원의 치료비와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고 그.


A씨는 “적어도 결혼을 생각하고 혼인을 빙자해 아이까지 지우게 했다면, 헤어진 뒤에 할 수 있는 기본적 예의가 있지 않느냐”면서 “자신의 광고 위약금이 무서워 저와 반려견까지 무책임까지 버린 것에 대한 후회라도 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김선호가 순수한 대외적 이미지와 달리 주변 관계자들에게 수시로 욕설을 했고 주변인들의 험담을 일삼았다고도 폭로했다."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이 폭로에 대한 해당 증거가 있느냐는 지적에 A씨는 “올릴(공개할)사진은 많다”면서 ​“사진과 증거를 바로 올리지 않은 이유는 법적 이유 때문이고 지금 고민 중에 있다”고 했다.


이밖에도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18일 “김선호가 이미 이미 전 연인과 관련한 일들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A씨가 서술한 글의 내용과 여러 사실 관계들이 일치했다”고 했습니다.


몇몇 매체는 지난 9월부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취재 해왔다. 이 내용은 A 씨의 서술과도 일치했다. 그래서 김선호의 이름을 밝히게 됐다며 또한 김선호 소속사는 김선호를 과잉 보호해왔다. 소속사는 김선호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제안을 무조건 거절했고, 브랜드 대상 수상 당시에도 '예능'이라는 수식어를 쏙 빼는 등 예능을 터부시 하는 행보도 있었다.


이어 "소속사도 이미 김선호의 전 연인 사생활 논란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진호는 김선호 소속사가 김선호를 과잉 보호 해왔다고 설명하며 소속사는 김선호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제안을 무조건 거절했으며, 브랜드 대상 수상 당시에도 예능이라는 수식어를 쏙 빼는 등 예능을 터부시하는 행보를 보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K배우를 맞추기위해 기자들을 피 해 위약금까지 물어 A씨는 이사를 하고, A자동차 번호판까지 바꾸면서 모든 걸 그에게 맞췄다고 합니다. 


본인 때문에 많은걸 포기하면서 살았지만, 정작 그는 자신을 버렸다며, 무책임한 행동에 후회라도 하길 바라면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평생 그가 준 아픔의 그늘 속에서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선호는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살 입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하였으며 작년 1박 2일과 그리고 수지가 나오는 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하면서 스타로 거듭나기 시작하였는데요.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는 18일 현재 김선호와 방송인 신동엽이 함께 출연한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앞서 도미노피자는 지난 2월 25일 김선호와 신동엽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했습니다.


김선호가 신동엽과 함께 찍은 광고 영상은 TV와 유튜브 등 다매체에서 상영이 진행 중입니다. 김선호의 인기와 더불어 해당 영상은 지난 5월 유튜브상 100만뷰 고지를 넘었고 도미노피자 또한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당시 도미노피자는 김선호와의 광고 모델 계약에 대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선호의 세련된 이미지가 도미노피자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김선호는 자체 조사 결과 10대부터 30대까지 여성들에게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 도미노피자 전속 광고 모델로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미노피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김선호와 관련한 광고 게시물도 삭제 또는 비공개로 전환해 현재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소속사의 침묵이 길어지자 그를 둘러싼 의혹 또한 증폭되고 있습니다.


해당 폭로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김선호의 이미지 타격은 물론 이는 브랜드 이미지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칩니다.


이 때문에 거액의 모델료를 지급하고 김선호와 광고 계약을 체결한 브랜드들도 이번 논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광고 계약이 논란으로 인해 타격을 받을 경우 김선호를 비롯한 소속사는 각각 계약에 따라 위약금 및 거액의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처지에도 놓입니다.


이와 관련해 도미노피자 측은 해당 사항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런 식으로 폭로가 일어나는 경우는 과거에도 왕왕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폭로가 된 유명인이 정말로 비난을 받을만한 사람이었던 경우도 있었으며 오히려 비난을 받기보다는 무고를 당한 사람인 경우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