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한 커뮤니티에서 '대세 배우 K 모 배우의 이중성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의 주장은 혼인을 핑계로 아이를 지우라는 강요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현재는 이별 한상 태고 작년 초 K배우와 교제를 했고 헤어진 지 4개월이 넘어간다는 주장입니다.


K배우로 인해서 정신적, 신체적인 트라우마가 상당하여 결국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고 글 작성자가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배우 K의 실체를 폭로한다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면서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K배우와 피임을 해왔지만 딱 한 번 하지 않았는데 그때 아이를 가지게 됐다고 설명하며.


글쓴이는 갑작스러운 임신이 당황스러웠지만 사랑하는 용기만 준다면 낳을 생각이었고 K배우에게 연락을 해 K배우 역시 책임을 질 것처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이  K배우와 헤어졌던 당시를 회상하며 "5월 말 새벽 3시 보통이면 잘 시간에 전화해 다짜고짜 '너 녹음할 거 아니지? 나 협박할 거 아니지 아주 나중에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볼 수 있음 좋겠다"라며 "기다리지 말라. 새로운 여자 만나고 연애도 할 거다" 주장하며 낙태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 없이 헤어짐을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자신의 연기생활의 큰 피해가 발생되고 지금 아이를 낳는다면 9억이라는 손해배상을 해야하고, 아이 때문에 연기를 못 하게 돼 내 인생은 끝이 난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또 연예매체에 우리 연애가 찍혔다면서 저와의 관계 때문에 소속사에서 힘들어한다고, 저보고 조심하지 않았냐며 화를 내고 저에게 사진을 지워달라고 하고 교묘하게 증거를 없앴다. 


결국 K배우와의 결혼 약속을 믿고 아이를 지웠습니다. 하지만 K 배우로부터 200만 원의 치료비와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고 그 어떤 사과나 언급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K배우를 맞추기위해 기자들을 피해 위약금까지 물어 이사를 하고, 자동차 번호판까지 바꾸면서 모든 걸 그에게 맞췄다고 합니다. 


본인 때문에 많은걸 포기하면서 살았지만, 정작 그는 자신을 버렸다며, 무책임한 행동에 후회라도 하길 바라면서, 이렇게 글이라도 쓰지 않으면 평생 그가 준 아픔의 그늘 속에서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을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프로그램에서 소리를 질러 문제가 됐던 것, 저는 속으로 웃었다. 그게 그의 진짜 모습 중의 하나이기도 했으니까. 티비 속 이미지와 다르게 그는 냉혹하고 정이 없다"라며 함께 일한 선배, 동료 배우, 감독 등 주변 사람들을 외모로 평가하는 등 뒤에서 욕을 하고 다녔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단 중립기어 박는다", "억울하다면 증거를 공개해라", "사실이면 이 남자배우는매장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글쓴이는이 그건 어렵지 않아요. 사진은 정말 많으니까요. 하지만 사진과 증거를 바로 올리지 않은 이유는 법적인 이유 때문에 올리지 않은것뿐 지금 고민중에 있다면서 저는 일년넘게 죄책감과 고통속에 시달렸고, 쉽게 결정 하고 욱해서 쓴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이런 단순 의혹 글로 인해서 K 이니셜 배우들이 피해가 발생되고 있고 현재 언급되고 있는 배우에게 큰 타격이 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여성분의 글의 진위여부에 대해서도 카톡이내 증거 사진이 없어서 사실여부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이 남자가 김선호가 아니냐는 읠혹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에 김선호 아닙니다 라고 글쓴이가 댓글을 달았다며 김선호 k배우 아니라는 해명글? 이 나왔지만 글쓴이가 직접 댓글을 단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김선호에 대한 추측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선호는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살 입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보잉보잉으로 데뷔하였으며 작년 1박 2일과 그리고 수지가 나오는 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하면서 스타로 거듭나기 시작하였는데요. 


사실 이런 식으로 폭로가 일어나는 경우는 과거에도 왕왕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폭로가 된 유명인이 정말로 비난을 받을만한 사람이었던 경우도 있었으며 오히려 비난을 받기보다는 무고를 당한 사람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글 작성자를 비난하기가 힘든 것은 정말로 조심스럽게 이 문제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K배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것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누구인지 확인을 하기가 힘들고 정말로 확인이 되었다고 한다면 그 글의 내용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