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위맨스 필요해'에 첫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배우 차예련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윤유선과 이경민에게 "오늘 차예련 소개해준 사람이 있습니다"라고 소개한 오연수도 같은 아파트 주민인 차예련은 "가게에서 이경민과 친해졌고 오연수를 소개하면서 친해졌다. 하지만 윤유선은 처음 봐요." 이어 오디소스와 간장게장, 각종 전을 가져와 언니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막내' 차예련은 덥다는 말에 에어컨을 켜고 언니들을 위해 직접 '인스턴트커피'를 타주는 등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지만 윤유선과 아직 어색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윤유선은 골프 이야기로 차예련에게 다가갔고, 차예련은 남편 주상국에 대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차예련은 "결혼 전에도 헤어진 적이 있습니다"며 "아직 프러포즈 받은 적이 없어요.남편에게 자꾸 말해요.


혼 전 교제기간을 묻는 윤유선의 질문에 "드라마 끝날 때쯤부터 사귀어서 1년 연애했다"고 대답하며 ​"(그 때는) 남편이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남편이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딱 마흔이었고, 나는 서른 둘, 셋이었다. (주상욱은) 결혼할 마음이 없고, 나는 이 오빠가 아니라도 안정적으로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차예련은 “내가 결혼 안 하면 헤어지자고 했더니, ‘한 두 작품만 더 하고 하면 안 되냐?’고 했다. 그러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잠수를 탔다. 휴대전화 꺼놨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메시지가 몇 백개가 왔다. 가상하긴 하더라. 그래서 3일 만에 전화를 받아줬다. 그랬더니 ‘죽을 것 같다, 한 번만 살려달라’고 하더라”고 러브스토리를 전했습니다.


이에 윤유선과 오연수는 "굳이 할 필요 없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윤유선은 남편 이성호 판사를 친구 남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첫 만남전에 윤유선은 모든 핑계를 대면서 남편 이성호를 만나지 않으려고 했었지만, 당시 소개를 해준 지인이 "그런 거 따질 때가 아니다", "무조건 나와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이 되는데요.


그런데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우왕자왕하면서 친근감있는 모습을 보였고, 첫 만남 이후 윤유선에게 반했던 남편 이성호는 윤유선을 쫒아다니다가, 결국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죠.


처음에는 남편의 직업이 판사였기에 거부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연인이 되고 나서 만난지 한달도 안되었던 시기에 윤유선은 남편 이성호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되었고.


이에 윤유선은 언행불일치의 아이콘으로 등극하기도 했는데요, 이유는 과거 결혼 전 한 방송에서 "평소 결혼을 빨리 하는 커플을 경멸해왔다.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을 사계절도 안 지내보고 결정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갔다"라고 말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윤유선 : "남편이 적극적이고 추진력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해보니 신중한 스타일이더라. 프러포즈도 멋있게 한 게 아니라 넌 내가 딱이야 결혼하자라고 했다. 그만큼 내가 좋다는 건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애들한테는 내가 결혼해준 거다라고 하더라"


윤유선은 "얼마 전에 남편에게 '결혼 20주년인데 주선자에게 밥을 사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남편이 '넌 밥이 사고 싶냐'고 하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세 사람은 결혼 이야기로 급속도로 친밀해졌습니다.


그와 함께 차예련과 주상욱의 딸 인아 사진이 공개됐고, 주상욱의 1살 시절을 똑 닮은 2살 인아의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사진을 본 홍진경은 “애들이 둘이구나”라고 반응했고, 신동엽은 “이렇게 건성 건성할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아름다운 그녀 탤런트 차예련 1985년 7월 16일 생으로 2021년 기준 나이 37살.


서울특별시 출신 고향 차예련 학력 서울불암초등학교 중계중학교 상명여자고등학교 졸업 이며 철저한 식단조절 을 비롯한 자기관리로 이뤄낸 완벽한 몸매 역시 감탄을 자아내는 차예련 키 172cm, 몸무게 52kg.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를 통해 배우로 데뷔 이후 드라마 '황금무지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화려한 유혹' 그리고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선택한 작품들이 작품성으로의 좋은 평가도 대중적인 흥행도 이뤄내지 못했음에도 꿋꿋하게 작품활동을 이어갔던 그녀의 행보는 한때 '흥행부도수표' 라는 이름까지 갖게 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2005년 데뷔 이후 13년이 지났던 2018년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비롯된 '10억 빚투 사건' 이 화제가 되면서 밝혀졌던 차예련이 그동안 일을 쉴수 없었던 이유


"열아홉 살때부터 지금까지 아버지를 보지 못하고 살아왔었고, 지난 10여년간 빚을 갚기 위해 저 나름의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연예인인 자신을 믿고 돈을 빌려줬었다는 말에 책임감을 느껴 빚을 내서 빚을 갚기도 했었고 하나의 빚을 갚으면 또 다른 빚을 갚는 생활을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배우로서의 인정, 사업의 성공, 사랑하는 남편 딸과 함께 지금의 행복을 이뤄내기까지 치열했던 시련들을 견뎌내며 최선을 다했던 차예련의 지난 시간들


차예련 주상욱 두 끝에 2017년 5월 25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 했습니다.


라며 차예련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주상욱. 

"진짜 사랑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 첫사랑이예요." "부엌에서 요리하는 뒷모습, 맛있게 먹는 모습, 뒷정리까지 깨끗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여자와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빠는 제게 다 맞춰주는 자상한 사람이예요" 라며 차예련 역시 이제는 남편이 된 주상욱을 향해 미소지었습니다.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연에 더한 유쾌한 매력으로 대표되는 남자 배우 주상욱 1978년 7월 18일 생으로 2021년 기준 나이 44살


서울특별시 출신 고향 주상욱 학력 서울고등학교 졸업 이후 남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학 / 학사) 이며 다부진 건강함이 돋보이는 키 181cm, 70kg 몸무게 


1998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이루 드라마 '자이언트', '굿 닥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멋진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남자 배우 주상욱 입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애틋함이 가득한 차예련 남편 주상욱 부부 입니다.앞으로도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