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일배우 탤런트 박재현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딸의 사연을 공개했답니다.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심야신당’에는 ‘눈물주의. 정호근의 가슴을 정말로 먹먹하게 만든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의 슬픈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됐답니다.


박재현은 1977년 7월 23일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라고 합니다. 고향은 경상북도 경주시 출생이며 키 179cm, 몸무게 69kg,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해요. 학력사항으로는 경주고등학교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중퇴이며 가족으로는 아내와 딸 박서원이 있습니다. 박재현은 1996년 KBS2 드라마 조광조로 데뷔를 하였으며 소속사는 따로 없는 상태네요.


박재현은 2018년 3월 3일 결혼식을 올린 유부남 입니다. 박재현의 아내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 박재현과 나이차이가 무려 16살이 난다고 하네요.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고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 하였으며 임신까지 바로 이어져 현재 딸을 한 명 두고 있습니다. 속도위반으로 딸을 가지게 되었고 결혼 4개월 뒤 7월에 딸을 낳았는데. 


정호근은 박재현에 대해 “마음 속의 갈등으로 인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정말로 딜레이 시킬 수 있고 못할 수도 있는 것이 나의 단점으로 다가오면 중요한 시기에 기회를 놓칠 수 있는 것이다. 올곧게 번 돈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고 말했답니다.


정호근이 주변에 아픈 사람이 있지 않냐고 묻자, 박재현은 딸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답니다. 박재현은 “임신 5개월쯤에 판명이 나서 그때 정말 많이 울었다. 많이 힘들었던 것이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그때부터 준비해서 태어난 지 1년 될 즘에 1차 수술을 했던 상황이다”.


이어 "딸은 심장 수술한 자국이 가슴에 있다. 1차 수술은 큰 수술이 아닌데 2차 수술에는 동맥과 심실 위치를 다 바꿔야 한다. 희귀한 심장 질환이라 수술을 해도 완치 확률이 높지 않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박재현은 2차 수술 시기에 대해 병원과 계속 논의 중이라고 밝혔답니다. 그는 “코로나 때 1차 수술을 해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것이다. 잠을 자면 엄마, 아빠가 떠난다고 생각한다. 녹색 유령이랑 흰색 유령이 나타난다고 하더라. 밖이나 다른 곳에서 잠을 자면 새벽까지 안 자려고 노력하던 것이다”며 “웬만하면 코로나가 진정되고 중환자실에서 우리가 면회할 수 있을 때 수술을 했으면 좋겠다고 선생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계속 심해지니까 미룰 수 없고 내년 초나 후반 정도에 수술을 할 것 같은 마음이다”고 전했답니다.


이어 “이 병이 특이한게 뭐냐면 성인이 될 때까지 일상생활은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인이 됐을 때 무조건 심장을 이식받지 않으면 사망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답니다.


정호근은 “나도 첫 딸을 잃어버렸던 것이다. 그 소리를 들으니까 가슴이 아프다”고 자신의 아픔을 털어놓으며 공감했답니다. 정호근은 “(박재현이) 정말 딸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한 거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는 마음이다. 너무 애절하게 생각해서 본인의 마음을 자꾸 분산시키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가라”라고 전했답니다.


박재현 문화방송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자주 출연하는 재연배우. 이수완과 마찬가지로 이쪽 역시 서프라이즈 걔라는 별명이 있다. 진한 쌍꺼풀에 높은 콧대와 짙은 눈썹, 커다란 눈 등의 상당히 서구적인 선이 굵고 인상이 특징. 무한도전 멤버들에 따르면 '옛날식으로 잘생겼다'고. 대부분 악역으로 등장하지만 연기의 스펙트럼은 상당히 넓은 편이다. 


이 외에 종편 채널들의 재연 드라마에도 자주 얼굴을 비추고 있다.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에도 출연하고 있다. 나이가 40대 초반에 접어들었음에서도, 청년연기가 뛰어나고 가장 압도적으로 서프라이즈에선 청년연기를 맡는다.


가장 유명한 재연배우였던 이수완, 김민진이 사실상 서프라이즈에서 하차한 2020년 이후로는 손윤상, 김하영 등과 함께 서프라이즈의 대표 배우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가 일약 스타덤에 오른 대표작으로는 홍성주 역으로 출연했던 1997년 KBS 한국방송공사 드라마 《정 때문에》가 있다.


박재현 김하영 열애설 전 여자 남자 친구 전여친 전남친 결별 이별 스캔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배우 김하영이 박재현과 과거 연인 사이였다고 말했다. 현재 김하영은 미혼이고 박재현은 결혼해.


당시 김하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서프라이즈의 어쩔 수 없는 비주얼 담당 박재현 오빠와 그의 아름다운 반쪽의 결혼식이랍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오래오래 지지고 볶고 행복하세요"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그러면서 박재현 부부의 웨딩사진을 함께 게재했는데, 해당 사진 속에는 부부뿐만 아니라 김하영을 비롯해 서프라이즈에 함께 출연 중인 여배우들이 함께 한 모습이었지요.

 

두 사람의 SNS에는 박재현 부부와 김하영이 함께 동반 여행을 떠나거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박재현의 딸이 갓난아기이던 당시 워낙 김하영을 잘 따라서 서프라이즈에 김하영의 아들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지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김하영과 박재현이 출연했다.이날 DJ 배성재는 두 사람에게 "방송에서 두 분이 결혼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서로 호감 가진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하영은 박재현에게 "말해도 되지?"라고 뜸을 들이며 "박재현 아내가 방송 듣고 있지?"라고 물어본 후 "사실 저희가 10년 전에 사귀었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박재현이 "제 인생 최대 실수였다"고 했고, 김하영도 "술만 아니었어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을 거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하영은 "3년 정도 만났다. 싸우기도 많이 싸웠다"며 "같은 방송을 하고 있으니까 헤어지기도 참 애매했었다. 먹고 살아야하니 이별할 때는 '일은 건들이지 말자'며 약속했다"고 공과 사를 철저하게 지켰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