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인 '아는 형님'에서는 '펜트하우스'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엄청난 활약을 보여 준 진지희, 김현수, 최예빈이 전학생으로 찾아 온다고 합니다. 



이날 세 배우는 드라마 뒷담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별히 세 배우는 극 중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선배 배우들에 대해서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우 진지희는 ​"우리 엄마는 내가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늘 도와주신다"라며 선배 배우인 신은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아역배우에서 성숙한 배우가 된 진지희는 벌써 배우로서의 경력이 19년 차임을 밝히며 아는형님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연기를 배운다"며 아는형님들에게 연기를 즉석으로 코칭해주었습니다.


배후 진지희는 1999년 3월 25일 생 서울 출신이며 키 163cm 혈액형은 AB형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동국대학교 연기과에 재학중입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진을 엄마로 둔 김현수는 "밥 사주는 건 기본이고 우리 엄마는 일단 원조 요정이다. 진짜 예쁘다"는 자랑에 이어 "우리 엄마도 감정 잡는 걸 항상 도와주시고, 같이 노래부르는 신에서 실제로 불러주셨다. 눈물이 났다"고 말해했다.


최예빈은 본인의 차례가 되자, 선배 김소연이 내어 준 마음 씀씀이를 언급하면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드라마 ​촬영 현장의 훈훈함이 형님학교까지 전해진 가운데,​ 서장훈은 “이 정도면 학부모 중 한 사람은 같이 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빈은 "데뷔 전에 보이스피싱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을 하며 "어떤 검사 이름을 말했는데, 네이버 검색창에 쳐보니 사람이 나오더라. 그렇게 1시간을 통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예빈은 "당시 데뷔도 전이고 정말 힘든 시기였다. 통장에 전재산이 90만 원이 있었는데…. 그걸 돈으로 보내라고 했다면 의심을 했을 것이다.그런데 그 돈으로 문화상품권을 사서 일련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라. 


이어 "일련 번호만 알려주면 사건 끝나고 돈으로 돌려주겠다고 해서 일련번호를 알려줬다. 그래서 나는 그 날 이후로 통장 잔고가 0원이 됐다"라며 "나는 아는 검사님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속았다고 전했다.


그리고는 최예빈은 "처음에는 나도 이제 아는 검사님이 생겼다고 생각하다가 뒤늦게 보이스피싱에 당한 것을 알았다"며 "최대한 큰 경찰서를 가야할 것 같아서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아갔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나랑 비슷한 시간에 같은 이름의 검사에게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더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보이스피싱이라는 것을 알게 된 배경에 "운동 PT를 받고 있었는데 PT 선생님이 보이스피싱 아니냐고 하더라. 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1시간 운동 끝나고 그 이후로 전화를 안 받더라"라며 ​"경찰서에 갔는데 나랑 똑같은 나이 대의 여자 분이 앉아있었다"라고 밝혔다.


배우 최예빈은 1998년 9월 20일 생이며 키는 170cm 그리고 체중은 51kg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7학번입니다. 그리고 소속사는 제이와이드 컴퍼니 입니다.


조깅과 자전거 타기 등의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며 무술 삼보 공인 4단을 자랑합니다. 지난 2015년 삼보 여성부 대회에서 우승 경력까지 있으며 삼보는 단순한 취미로 즐기기보다는 운동신경까지 탁월하여 특별한 재능이 있어 보입니다. 또한 학창시절에 학업 성적이 좋으며 암기를 잘해 대사를 아주 빨리 외우는 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