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결혼을 한 것으로 유명한 배우 나한일 정은숙 부부가 지난 해 7월부터 별거를 하다가 그 해 10월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밟았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배우 정은숙은 헤어진 것이 맞다고 알렸으며 이혼을 하게 된 이유는 나한일 배우가 자신의 빚으로 인해서 정은숙 배우가 힘들어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이혼하자고 요청을 해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힌 것입니다.

         


 

두사람은 결혼후에 생계적인 어려움도 있었다 밝혔는데요 연기자로 다시 복귀하려고 준비중이던 나한일은 작품을 촬영하던중 코로나로 인해 제작이 중단이 되면서 다시한번 좌절을 맞닥드리게 되었습니다 두분다 

배우 출신이라 그런지 세월이 흘러 방송에 출연한 모습 보니까 여전히 이쁘고 멋지셨던 기억이 납니다.


나한일 배우는 과거 유혜영 배우와 만나서 결혼을 하고 결혼 9년만인 1998년 합의 이혼을 했다가 이혼 4년만에 다시 재결합을 하고 그 이후 나한일이 두 번의 감옥 생활을 하게 되면서 결국 최종적으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한일은 2016년 해외 부동산 투자를 빌미로 5억 원을 받아 챙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수감생활을 했고 이때 정은숙과 만나 재혼하게 됐습니다. 그때 당시 옥중결혼으로 두 사람은 엄청난 주목을 끌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 결혼은 무명시절 나한일이 전부인과 결혼하기 위해서 치밀하게 준비 했다고 합니다. 결혼까지 걸린시간은 ​단 3개월이었다고 합니다.


무명시절부터 유혜영을 몰래 16년간 짝사랑했었으며 드라마에 아내를 추천하는등 직접 섭외했었고 그 후 기자들에게 연애설까지 유포 했다고 합니다. 그그때 당시 유혜영은 톱모델 출신 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었으며 1989년 나한일과 결혼발표하였습니다. 그둘사이에는 현재 배우로 활동 하고 있는 딸 나혜진양이 있습니다.


이혼으로 헤어짐을 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나한일에겐 정은숙이 첫사랑 이. 


사실 어렸을 때에 만났다가 헤어진 사람들이 다시 이전의 그 첫사랑을 만나서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해서 꿈을 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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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은숙 배우는 이혼을 하게 된 나한일 배우에 대해서 아니 만났으면 더 좋았을 인연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나한일 배우에 대해서 미워하는 감정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마음에만 품고 지냈다면 더 좋았을 인연이 결국 만나 결혼을 했다가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고 헤어지게 되었다는 것을 정은숙 배우가 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나한일 배우에 대해서 정은숙 배우가 그러한 마음을 품었던 것이 절대로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은숙 배우가 직접 언급한 것처럼 꿈과 현실은 전혀 다르며 서로가 자라온 환경 그리고 그 자라온 환경 속에서 구축된 가치관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에 결국 누가 잘못이라고 할 것 없이 이혼을 선택하게 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소소한 행복을 누리기에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그리고 많은 일을 하면서 감옥에도 갔었던 나한일은 정은숙 배우에게 힘든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한일 배우는 드라마 무풍지대에서 유지광 역할을 맡아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이후에도 많은 드라마에서 굵직한 연기선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관심을. 


정은숙의 본명은 정하은으로, 1980~90년대에 주로 방송 활동을 했어요.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수사반장 암행어사, 영화 나도 몰래 어느새 등에 출연했네요.

 

마이웨이에사 나한일이 딸 나혜진과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모여줬으며 얼짱여신 미모의 여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은 나혜진은 1990년생으로 나이는 32살입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으며 2013년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롤러코스터에 출연한바 있습니다.


아빠의 재혼에 대하여 본인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는데 흔쾌히 인정했어요. 그건 아빠의 선택이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도 담담하게 설명하면서 아빠의 인상을 응원했습니다.


배우 나한일의 나이는 만65세이고 정은숙은 만60세 입니다 현재 알려진 근황으로는 대림동에서 찻집을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가슴이 얼마나 아플지....힘든 시기라 음악을 들으면 눈물만 난다고 합니다 이런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참 무거워지네요 결국 두사람의 인연이 거기까지였다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된 만큼 앞으로는 행복한 꽃길만 보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