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에일리가 가족을 잃은 아픔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홍자는 무대에 올라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열창했답니다. '잃어버린 30년'은 과거 KBS 특집 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의 메인곡으로 실향민의 아픔이 담긴 곡이랍니다.


홍자는 “이번에는 진짜 나의 색깔에 맞는 옷을 입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편곡부터 구성까지 신경을 썼다. 우승을 떠나서 한 번 보여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홍자는 가족과 세월을 모두 잃었던 이산가족의 말로 표현못할 허전함을 보여주기 위해 맨발로 무대에 올라 절절한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대기실에 있던 출연자들은 곡을 들은 후에 모두 눈물을 훔쳤답니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에일리는 "한국에서 가수 생활하면서 미국에 있는 가족들과 10년 넘게 떨어져 있었던 것이다.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 이산가족처럼 지내고 있었는데 작년과 올해 초 부모님이 두 분 다 돌아가셨던 것이다"라며 눈물을 쏟았답니다. 아울러 "(이 곡이) 다른 의미로 다가왔고 가사가 와닿았던 것 같다. 바쁘게 일하면서 가장 보고 싶고 그리웠던 가족을 못본 게 후회스러운 마음이다"라고 전했답닏.


에일리는 2월 모친상을 당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었으면 한다”고 과거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진은 "우리 어머니가 보고싶은 마음이다"라고, 진성도 “어린 시절이 자꾸 떠오른다. 세 살 때 부모님과 헤어져서 7~8살 때 내 옆에는 부모님이 안 계 시구 나를 알았다. 쓸쓸함의 응어리가 가슴속에 켜켜이 지층처럼 쌓였다. 저런 화면을 보면 두 번 다시는 저런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감동했다.


한편, 에일리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에일리는 3연승을 달린 홍자를 꺾고 몽니까지 꺾으며 우승을 거뒀다. 


가수 에일리은 1989년 5월 30일입니다. 33세입니다. 가수 에일리의 본명은 '이예진'이며, 'Amy Lee(에미미 리)'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과 미국의 국적을 가진 복수 국적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재미교포 2세입니다. 


가수 에일리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키 163cm, 몸무게 52kg, 혈액형 O형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사촌 고돌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 사항은 페이스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전공이며 종교 개신교입니다. 소속사 데뷔 시기는 2012년 


과거 어린 시절 한국어를 배우라는 부모님 권유에 초등학교 2학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한국 친척 집에 살았다고 하네요. 서울 학동초등학교를 다녔고 그래서 한국어 실력이 좋다고 합니다. 


에일리는 뮤지컬 배우 출신인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음악과 가까이 지냈고, 핑클, SES, 이효리, 2NE1 등 한국 가수의 노래를 자주 부르고 좋아했으며 다양한 한국 가요를 즐겨 들었다고 합니다.


에일리는 또 3살 때부터 발레, 재즈, 힙합 댄스를 배운 경험이 있고, 학교에서 댄스 팀, 뮤지컬 활동을 했으며, 피아노, 드럼, 젭배,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학생 시절(15살 때)에는 친구들과 회사를 차려 공연을 하고, 노래를 작곡하는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음악 경연 대회에서 보컬 부문상을 받기도 했고, 뉴저지 합창단 대회에서 올해의 솔로상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에일리는 또한 뉴저지 스카치 플랜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3년 동안 아시아 학생 연합 총회장 경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2006년 고등학생 시절에는 밴드를 만들어 언더그라운드에서 음악 활동을 하면서 대학 행사와 뮤지컬 무대에 서고 인터넷에 무료로 자작곡을 올리곤 했다고 합니다. 


에일리는 가수 데뷔 전 배우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가수 에일리 역을 맡았고 대사를 거의 없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수 데뷔 후 히트곡은 보여줄게, , U&I,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 마,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If You 등이 있다고 합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중에서 최상위권 실력파 보컬 가수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에일리는 다이어트로 많은 화제가 된 가수입니다. 2014년에는 한달만에 10kg를 감량하여 주목을 받았고 2018년에도 다이어트를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평소 살이 잘 찌는 체질로 요요가 자주 온다고 하네요. 또 49kg까지 감량을 했을 때 우울증이 와서 너무 힘들었고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고 회복하기도 어려웠다고 합니다. 현재 몸매 관리 비결은 하루 한 끼 폭식보다는 3~4끼로 끼니를 늘렸고 건강하게 습관을 바꿨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후에는 노래가 원래만큼 안 나와서 속상하다고 합니다. 자신은 노래를 부르기 위해 존재하는 가수로 한때는 체중으로 고민을 했지만 이제 신경 안 쓰기로 했다고 하네요. 


에일리의 과거 데뷔 전 사진을 보니 풋풋하고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과거 성형 유무에 대해 자신은 성형 수술은 하지 않았다며 만져보라고 했습니다. 엄마와 똑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최근 사진을 봐도 항상 아름다운 동안 얼굴, 탄탄한 허벅지,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에일리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입니다. 과거 에일리 결혼 남편 등 루 머거 돌기도 했지만 에일리가 자신의 콘서트 홍보를 위해 쓴 글과 사진 때문에 결혼 발표로 오해가 된 적은 있었지만 실제 결혼 발표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또한 에일리의 현재 남자친구 유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남자 친구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에일리 전 남자 친구는 한때 에일리 누드 파문(사실은 유명 속옷 모델 카메라테스트용 촬영 사진)으로 의심을 받기도 했었죠.


에일리는 과거 유명 BJ 뜨뜨뜨뜨와 열애설이 돌기도 했었는데요, 이에 대해 에일리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뜨뜨뜨뜨님의 팬이라고 말했다. 그걸 보고 그분이 방송에서 저를 언급해주셨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게임 한 번 하자고 했다. 그걸 보고 나는 성덕이다라고 했는데 기사가 열애설처럼 났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따로 만난 적이 없냐는 패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에일리는 "게임을 한 적은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에일리는 "열애설이 나고 그 상황 자체가 재미있었다. 그렇게 싫지도 않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에일리는 과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한 방송에서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좋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어 "근육 있는 남자가 좋다"며 당시 함께 출연한 남자 가운데서 김종국을 이상형 1위로 꼽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