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며느리 최정윤이 결국 이혼을 하면서 파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된 것인데요. 최정윤은 현재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두 사람은 오랜 협상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에서 최정윤과 윤태준의 이혼 사유는 개인 사생활 문제라서 자세히 알려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는데요. 사람들은 성격차이 등등 여러가지 갈등이 있었던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정윤과 윤태준의 결혼은 재벌가와 연예인의 결혼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11년 백년가약을 맺으며 이후 5년만에 첫 딸을 얻었는데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도 역시 연예인 출신입니다. 윤태준은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로. 윤태준은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이후 이랜드 그룹과는 별개로 개인사업체를 운영하였습니다. 


남편인 윤태준은 1999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하여 이후 T.J 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다 윤태준은 2017년 주가 조작으로 수십억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5억원, 추징금 4억1천800여만원 선고를 받기도 했는데요. 


최정윤은 남편이 감옥생활을 하면서 홀로 아이를 키워왔습니다. 


최정윤은 한 방송에서 청담동 며느리라 불리는데 청담동에 살아본 적이 없고 제 차동차도 없다고 하며 어른들의 도움을 받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청담동 며느리는 청담동 스캔들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뒤에서 빛이 비치는 것처럼 보여 억울할 때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최정윤은 배우 최정윤이 연기를 할 수 없었던 이유는육아에 헌신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배우 최정윤은 또한 "가장 평범한 가족"이라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아이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배우 최정윤이 등장할 당시, 혼자서 육아를 담당했고, 그것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딸과 함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립니다. 지만 딸을 키우기가 어렵지만, 딸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보면 피곤하고 힘들어도 보람 있는 것 같아요.


지속적인 자기 관리, 운동, 그리고 몸 관리를 통해 젊은 이미지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생얼도 어려보여서 어려보인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최정윤은 "제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격증 공부가 뭐가 있을까 찾다가, 공인중개사 시험이 적합할 것 같아서 준비를 하고 있다. 1차는 떨어졌지만 올해도 다시 준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최정윤은 1997년 MBC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했습니다. 이어 큰 공백기 없이 꾸준히 MBC, SBS, KBS 등 지상파 3사를 중심으로 드라마 다수에 출연하고, 또한 '라디오 스타' 등 영화를 비롯해 광고 CF·예능·연극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정윤은 바람난 언니들, 주먹 쥐고 소림사, 로맨스가 더 필요해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서도 활약했습니다.


​​올해도 지난 1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 주연 도연희 역으로 출연해.해, 6년만의 복귀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최근 최정윤은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전 25년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빼주세요”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정윤, 윤태준 씨가 각자 인생의 길을 가기로 했다니 ​앞으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