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배우 송영학 사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각종 공연에서 종종 봐왔던 배우인데,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2019년 9월 24일 사망했으나 사망소식이 이틀 뒤인 9월 26일에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때문에서인지 더욱 송영학 사망원인 두고 많은 궁금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망원인 대하여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는 현재 없는 상황이죠.


송영학 사망으로 인해 발인식이 이날 오전 10시에 엄수되었다고 하는데요. 빈소는 서울경찰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에 마련이 됬다고합니다.


팬들은 송영학 사망에 "안타깝다. 많이 유명하시진 않으셨지만 가끔 안방프로그램 TV에서 마주한 분인데, 젋은 나이에 무엇이 그리 급하다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며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송영학과 함께 연극활동을 했던 한 동료는 페이스북에 “누구나 꿈만 꿔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네. 축하해 형. 실검 1위도 하고 승승장구일텐데 형은 떠나고 없네. 캐스팅하고 싶어도 형은 저쪽 나라 가버렸네"라며 허망한 심경을 토로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배우 송영학은 1972년에 광주에서 태어나 대학교 때부터 본격적인 꿈을 펼치게 됩니다. 송영학은 학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에서 연기과,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극학 석사과정을 밟고 당당하게 석사 출신으로 연극과 배우로 활동했는데요. 또 한 그의 능력은 직접 연출까지도 했다고합니다.


송영학씨는 위로는 누나, 아래로는 여동생이 있는 2녀 1남의 둘째로 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엄한 아버지와 성격이 착한 어미니 밑에서 자랐다고 하네요. 했으나 아버지는 어린나이에 먼저 떠나시게 되면서 송영학 어머니와 함께 지내왔다고 전해집니다.


송영학씨는 184cm의 키로 알려져 있는데 어렸을 때 키가 크고 운동신경이 좋아 초등학교 3학년까지 학교대표 배구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답니다. 


송영학의 아버지는 송영학씨가 군인이 되기를 원하셨고...


어머니는 의사가 되기를 원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준 배우. 과거 인터뷰를 통해 본인은 긍정의 힘을 전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다 라고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송영학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었으며 과거 교재했던 여자친구와는 능력의 차이로 인하여 오랜시간 만났으나 결국 이별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소득이 일정하지 않고 불안정했던 배우였기에 본인이 능력을 가지기 전에는 결혼을 하지 않겠다라고 언급을 한 적도 있죠.


배우 송영학은 1998년 8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극단 여행자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송영학은 마지막 활동으로 지난 2016년에 공연을 한 '이름만 불러도' 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해당 연극은 죽음 앞에서 아무런 대책없이 무작정 살아가는 엄마와 딸 이야기를 컨셉을 잡은 연극입니다.죽음을 앞둔 엄마와 딸에 대한 사랑을 다루던 송영학은 본인 이야기를 투영 했다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송영학 사망하기전을 뒤돌아 보면 정말 많은 영화와 드라마,연극들이 있는데요. 영화만 8편, 드라마 17편, 연극만 11편을 한 베테랑 배우입니다.


영화 대표출연작으로 컴 투게더 (2017년) - 안경점 사장 역 사우나 대결 (2016년) - 영학 역 마스터 (2016년) - 원네트워크 회원 9 역 조문 (2014년) 진달래지다 (2013년) - 일본장교 역 바보 (2008년) - 교회 교사 역 떨 (2006년) 노이로제 (2005년)


드라마에서는 국민여러분!, 열혈사제, 러블리 호러블리, 슬기로운 감빵생활, 연개소문, 날아올라, 쓰리데이즈 유명 드라마에도 많은 활동이 있는 걸로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오늘 배우 송영학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안도를 표하고, 비록 지금은 우리 곁에 없지만 그가 삶에서 보여주었던 꿈에 대한 열정이 오늘날 많은 학생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송영학씨 좋은 곳으로 가셨길 애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