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MBC ‘호적 메이트’ 두 번째 방송에서는 이지훈과 그의 여동생 이한나의 비현실 남매 모습이 공개됩니다. 



전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이지훈 남매는 ‘호적 메이트’를 통해 또 한 번의 큰 화제몰이를 할 예정. 방송에서는 이지훈은 동생에게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여동생 이한나 씨는 자신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오빠와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이지훈은 “여동생과 다 얘기한다”라며 쉬는 날이나 남자친구와 싸운 날에는 친구 집 대신 자신의 집에 올 정도로 스스럼없는 남매 사이임을 밝혔습니다.이지훈은 자신의 집으로 휴가를 온 동생에게 직접 볶음밥을 만들어주고 설거지까지 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이지훈은 동생과 함께 중고거래를 계획하며 '남양주 인싸'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동생의 직장 근처에서 사극을 찍은 후 시간이 남아 상투를 틀고 만나러 갔다는 이지훈. "지치고 힘들어서 말장난치러 찾아갔다"라고 말하자 딘딘은 "지치고 힘들 때는 문을 잠가야 하지않냐"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지훈은 "그런 로망이 있다. 내가 여자친구 생기면 너 보여주지 않냐"라며 서로의 연인과도 친한 사이 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이지훈은 동생을 만나 차 문을 열어주고 안전벨트를 대시 해줘 눈길을 끌었다. 여동생은 "우리 오빠가 최고다, 이렇게 데리러 와주는 오빠가 어디 있냐"며 웃었다.


VCR을 보던 김정은, 딘딘, 허재 등은 '연출아니냐' '믿을 수 없다' '경찰 있을 때나 하는 일' '말로 하면 될 일'이라고 반응하며 놀라워 했다.


이동 중에 이지훈은 "오빠 여자친구 생기면 너 보여주잖아.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게 있지. 나도 네(여동생) 남자친구랑 골프 쳤던 것처럼"이라며 동생의 과거 남자친구를 언급하는 친밀감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지훈과 동생은 어깨동무, 목 마사지, 팔짱까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정은은 "얼핏 보면 부부 같다"고 했고, 이지훈은 "예전에 옷 사러 같이 돌아다녔는데 여자친구가 있다는 글이 올라왔었다"고 했다.


집에 도착한 남매는 어깨동무·팔짱을 끼며 남다른 우애를 나타냈다. 방송용 아니냐는 의심에 이지훈은 "부모님이 그렇게 해주신다. 제가 힘든 일이 있거나 지쳐서 집에 가면 ​'지훈아 고생했어'하고 뽀뽀를 해주신다. 그렇다보니까 나도 동생에게 그렇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지훈과 여동생은 "남매로서 어디까지 스킨십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여동생 이한나는 "볼 뽀뽀"라고 답했고, 이지훈은 "팔짱"이라고 답했다. 이한나는 "볼 뽀뽀 했었잖아"라고 웃었고, 이지훈은 뒤늦게 "동생이 취업 준비를 할 때 안쓰러워서 볼에 뽀뽀하고 그랬다"고 했다. 딘딘은 이 말을 듣고 "볼에 두드러기가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정은도 거들었다. "이건 좀 충격적이다. 저도 동생을 사랑하지만 손만 잡아도 오글거리는데"라면서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누구보다 애틋한 남매애를 자랑했다. 딘딘은 "갑자기 누나가 보고 싶어졌다"고 했고, 허재 역시 "오랜만에 누나에게 연락을 해봐야겠다"고 했다. 


'호적고사'에서 '나는 호적메이트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는 질문에 '없다'라고 한 두 사람. 


특히 이지훈 휴대전화에 저장된 동생 이름은 '내동생♥'였고, 동생 또한 오빠 이지훈을 '오라버니♥'라고 저장해놨다. 


배우 이지훈은 1988년 10월 29일생 32세이며 1남 1녀 중 장남입니다.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데뷔하였습니다. 경기도 출생으로 학력은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한림대학교 체육학과 (자퇴)이며 데뷔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었다고 하는군요.


이어 이지훈의 키는 181cm이며 고등학교 2학년 때 키가 167cm이었으며 당시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키가 크지 않아 털어놓지는 못했다고 하는데요. 고2 겨울방학부터 고3 여름방학까지 갑자기 키가 179cm까지 컸다고 합니다. 당시 키가 많이 크면서 무릎이 아파 병원에 갈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지훈은 군대에서 배우의 꿈을 키웠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고 체대 진학을 권했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대학교에 다녔지만 결국 자신의 꿈을 포기할 순 없었다고 합니다.


전역 후 친구 집에 얹혀살면서 아침 신문 배달을 하고 오후 2시까지 카페 아르바이트를 한 다음 연기 수업을 가고 또 11시까지 옷 가게에서 일한 다음 세 시간 자는 생활을 반복하며 배우의 꿈을 키워나갔다고 하는데요.


이어 라디오스타 카메라 보조도 했다고 하며 아르바이트하는 중간마다 기획사, 영화사 주소들을 뽑아 비타민 음료들과 무작정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며 얼굴도장을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데뷔 전까지 군대를 제외하고는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고등학교 3학년 이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으며 포항제철소, 극장 알바, 놀이공원 알바, 일식집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전역 후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2년 정도를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던 중 26살 때인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학교 2013'의 오디션을 볼 때 자소서만으로 3000:1의 경쟁을 뚫고 데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2016~2017)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허치역 역인 착해 보이지만 의문스럽고, 결국 악역으로 거듭나는 모습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어 2017년 ‘언니는 살아있다’, 2018년 ‘당신의 하우스헬퍼’, ‘사의 찬미’,사의찬미 2019년 ‘신입사관 구해령’, 2019~2020년 ‘99억의 여자’, 2020년 ’저녁 같이 드실래요 ‘, 2021년 ’달이 뜨는 강‘까지 쉬지 않고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후 쉬지 않고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으며 연기력 논란 없이 선, 악역과, 다양한 역할들을 완벽하게 소화해주고 있는데요. 특히 상배 배우들과의 케미가 좋은 배우라고 합니다.


이지훈은 과거 2020년 5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하여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었다고 밝혔는데요. 그는 "DSP미디어에 잠깐 있었다. 처음엔 연기할 줄 알고 들어갔는데 웨이브, 선 뻗기, 바운스를 연습했다"며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을 데뷔했다 “라고“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