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19일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에서는 축구 레전드 영원한 라이언킹 이동국씨의 현실 육아 라이프가 공개됩니다. 오늘은 대가족이 함께 인천 강화도의 한 해변에서 카라반 캠핑을 즐기는데요. 넓은 실내에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이에요.



이동국은 재시 재아 뿐 아니라 또 다른 쌍둥이 딸 이수아 이설아, 아들 이시안과 함께 캠핑을 떠났고 아이들의 다양한 요구에 이동국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에너지가 있을 때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가지려 한다"며 아이들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이동국은 "내가 3남매중 막내, 결혼 하면서 아내와 아이들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면서 "아내와 최소 3명은 가지잦고 얘기해, 

아이들이 커서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며 다둥이 아빠가 된 이유를 전했다.


이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하면서도, 엄마 없이 보내는 하루에 이동국은 왠지 불안하다. 동이동국은 아이들 취향에 맞춘 음식을 준비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고기를 못 굽는 이동국을 보며 아이들은 "아빠는 싼 사람?아빠는 얼만데"라며 도발 질문,  '11억원' 연봉킹을 달리던 이동국은 "아빠가 얼마라니"라며 당황해 웃음을 짓게 했다. 그저  고기를 못 굽는 아빠로 전락한 이동국이었다.  마침내 완성된 요리를 모두 사이좋게 맛 봤다. 특히 설수대는 고생한 슈퍼맨 아빠 이동국에게 직접 쌈을 싸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대박이 시안이는 제작진까지 챙기는 속깊은 모습도 보였다.


이동국은 작년 선수 생활을 은퇴하면서 방송, 광고, 예능 가릴 것 없이 쏟아지는 러브콜에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동국은 "'축구 선수 이동국'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는 게 많아졌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동국은 "축구 교실을 하면 어린이들이 운동할 때 부모님들도 뭔가 새로운 걸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가족들이 같이 와서 즐겁게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아이디어를 내다가 골프연습장도 생각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은퇴 후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이동국은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골프 연습에 나선다”고 전한다. 골프로 맺어진 인연이라는 김미현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김미현은 첫 만남을 회상하며 이동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TV조선 골프 예능 ‘골프왕’에도 출연 중인 이동국은 함께 방송하는 ‘식구’ 트롯 가수 장민호부터 배우 이상우, 개그맨 양세형과의 ‘케미’도 과시한다. 이젠 제2의 삶을 향해 나아가는 이동국, 그는 “부모님의 도움이 있었기에 무사히 달릴 수 있었다”


한편, 이동국은 육아와 축구의 차이점을 밝히며 "축구는 잘하면 표시가 나는데 육아는 티가 잘 안 난다. 아이들이 많아서 생긴 단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은퇴 후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니까 현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동국은 1979년 4월 29일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로 고향은 경상북도 포항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7cm 몸무게 85kg이고 학력은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위덕대학교를 졸업했다.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고 전북현대에서 은퇴했다.


이동국 직업 전 축구선수, 방송인, 축구 해설위원으로 축구선수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라고 합니다. K리그 레전드로 K리그 통산 특점 1위이며 통산 도움 2위, AFC 챔피언스리그 통산 득점 1위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활동했던 소속 클럽은 포항 스틸러스, SV 베르더 브레멘, 광주 상무 불사조, 미들즈브러 FC, 성남 일화 천마, 전북 현대 모터스가 있습니다.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하는 이동국은 K리그에서 MVP, 득점왕, 신인왕, 도움왕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활동도 했다고 합니다. 역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최연소로 만 19살 나이에 월드컵 축구 경기에서 활약을 했습니다. 


이동국은 결혼을 기혼으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이수진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수진은 1979년 7월 27일 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신체 키 170cm 혈액형 A형이고 학력은 하와이 카피올라니 커뮤니티 칼리지, 하와이대학교를 다녔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과거 1998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여행을 온 부인 이수진을 호텔에서 처음 보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 당시 이동국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었고 지나가던 부인 이수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친분있는 벨보이에게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부인 이수진 방에 전화를 걸었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고백을 했지만 부인 이수진은 축구선수 이동국이 누구인지 몰랐다고 하네요. 두 사람 나이차이 동갑내기이며 부인 이수진은 과거 초등학교 6학년 시절 하와이로 이민을 가서 살았고 미국 하와이 대학교 출신이라고 합니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성형 없는 아름다운 외모, 날씬한 몸매가 돋보네요.



이동국은 다둥이 아빠로 2007년, 2013년에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2014년에는 아들 1명이 태어났고 현재 아이는 5명이라고 하네요. 2015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들 시안이, 쌍둥이 딸 설아, 수아와 함께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시안이, 대박이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순둥한 성격을 가진 아기로 큰 주목을 받았고 그 당시 시청률이 대박이 났다고 합니다. 



이동국의 오남매 모두 현재 홈스쿨링을 한다고 합니다. 딸 이재시는 유튜브 채널 '대박패밀리'에서 홈스쿨링 브이로그를 공개했으며 집에서 과외 선생님과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자신들의 의지로 홈스쿨링을 했고 아내 이수진이 스케줄을 짜준다고 합니다. 원래 원래 첫째 둘째가 먼저 홈스쿨링을 했고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해 설아, 수아, 시안이도 자퇴서를 내고 집에서 교육을 한다고 하네요. 1년에 드는 금액은 35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광고, 화보,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이동국은 쌍둥이 둘째 딸 이재아와 테니스 대결을 펼쳤는데 그는 "아빠도 많이 늘었다"라고 자랑하지만, 선수로 활동 중인 딸은 쉽게 봐주지 않으며 승부를 가른다.


‘폭풍 성장’한 첫째 딸 재시가 숨겨진 매력을 뽐낸다. 재시는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를 닮아 아름다운 외모에 직접 옷을 수선하는 등 패션에도 뛰어난 소질을 보인다. 최고의 패션 모델을 꿈꾸는 재시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상봉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