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범야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하면서 윤 총장의 부인인 김건희씨 또한 연일 화제입니다.



부인 김건희씨는 이미 예전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총장 임명식에 참석하며 당시 뛰어난 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윤석열 x파일이라고 불리는 정치권 내 의문의 파일에서는 윤 총장의 와이프인 김건희씨가 쥴리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현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쥴리는 유흥업소 종업원의 닉네임으로 업소 내에서 불리는 가명입니다.


해당 찌라시에는 몇 년동안 유흥업소의 에이스로 활동하다가 당시 검사였던 윤 총장을 만나게 되었고, 과거 전도유망한 검사와 동거를 했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열린공감tv와 MBC스포트라이트의 취재결과에 따르면 김건희의 본명은 김명신으로, 과거 김명신 시절 의사와 결혼후 이혼 하지만 혼인신고 안해 법적으로 깨끗하며, 르네상스 호텔 볼케이노에서 호스티스 ‘쥴리’ 로 활동하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당시 유뷰남 양재택 검사를 만나 모친 최은순과 정대택의 소송에서 도움을 받아 뒷배로 활용 이 후 이별후 조남욱 회장에게 윤석열을 소개받아 김건희로 개명 후 새로 태어났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윤석열 와이프 김건희 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며, "지금까지 2개의 석사학위와 1개의 박사학위를 받고, 강의하고 사업하고 하느라 쥴리를 하고 싶어도 줄리를 할 시간이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건희 씨는 만약 자신이 줄리였다면 자신을 쥴리로 기억하거나 본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한명도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은 누군가 악의적으로 거짓 소문을 내고 있는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한편 이러한 논란에 윤석열은 와이프가 술을 즐겨하지 않는다며 쥴리 관련 의혹을 부인했고 김건희도 석사, 박사 과정을 하느라 바빠 쥴리 할 틈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는 자리에서, 일명 윤석열 X파일이라고 불리는 찌라시에 대해 "출처 불명의, 근거 없는 마타도어에 지나지 않는다며, 이러한 거짓 선동은 국민이 판단해주실 것"이라고 근거 없는 소문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러한 찌라시가 생긴 이유로는 김건희 씨와의 나이차이가 12살이고, 또한 김건희 씨의 빼어난 외모와 많은 재산들에 여러가지 의혹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씨의 박사 논문에 대해 "한마디로 하면 허접스럽다"고 꼬집었습니다.


김건희씨의 ​지난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박사학위 논문인 '아바타를 이용한 윤세 콘텐츠 개발 연구:'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등에 대한 연구 부정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표절이 너무 많고, 이마저도 좀 고급스러운 논문을 표절했다면 괜찮았을텐데 대게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것, 아니면 기사를 표절했다거나 문장, 맞춤법, 영어 철자, 뭐 그런 기초적인 내용조차 채워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또한 김의원은 "국민대 구성원들이 참 분개해야 될 일"이라며 "특히 지금 국민대 박사 학위를 이미 받으신 분이거나 또는 준비하고 있는 분들로서는 얼마나 허탈하겠느냐. 당신들은 피와 땀을 흘려서 논문을 만들며 청춘을 바쳤는데 이런 식으로 국민대에서 박사 학위를 줬다? 그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겠느냐"고 했습니다.


국민대는 지난 7일 연구윤리위원회를 꾸리고 김씨 논문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또 김건희(줄리)씨가 컨텐츠진흥원 예산 지원을 받아 어플을 만든 것을 거론하며 "남이 만들어놓은 특허, 그리고 정부 지원을 받아서 만들어놓은 앱, 사업계획서를 단순히 형태만 바꿔서, 박사 논문을 만들었다"며 "또 이 박사 논문의 주요한 내용이 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내용을 그대로 따다가 복사해서 붙였다"고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확인했느냐는 질문에는 "우리가 계속 요청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이 부분만 없다고 한다"며, "전산자료가 섞이는 바람에 찾기가 힘든 것으로 보이며, 우리가 계속 요청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윤석열 총장 부인 김건희 씨가 쥴리라는 단어를 직접 언급하며 해명한 가운데, 김범수 아나운서의 관계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건희씨와 김범수 아나운서는 단순 사업파트너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림공감 TV의 내용에 따르면 2009년 김건희가 코바나 컨텐츠 대표로 새로운 삶을 살던 그 시절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고 전합니다.


김건희로 개명하고 윤석열과 교제하던 그 시기 사람들에게 대놓고 김범수 아나운서를 ‘내 남편’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당시 윤석열 검사는 숨겨진 남자였고 김범수는 공개된 남자였던것 같습니다.  


열린공감TV는 2010년 10월 이후 김건희가 아크로비스타 306호에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 김범수와 살면서 1704호에서는 윤석열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제보를 받아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시기 서초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비스타 306호에 삼성이 7억 원의 전세금을 주고 전세 설정을 해줬고 김건희는 이 돈으로 1704호에 새롭게 전셋집을 얻었다는 사실입니다. 동시에 윤석열과는 17층 펜트하우스에서 살았기에 시기상 문제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한편 김범수 아나운서는 1968년생 올해나이 54로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BS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한 인물입니다.


추가로 김범수 아나운서는 결혼을 두 번 했습니다. 첫 결혼은 2001년 11월에 11살 연상의 패션 코디네이터인 강애란 씨와 했는데, 강애란의 경우 돌싱에다 딸까지 있어서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고, 당연히 집안에서도 반대가 극심했으나 결국 결혼을 했습니다.


결국 김범수의 부친은 결혼식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당시 주례를 맡은 이석우 KBS 아트비전 사장에게 자네 만은 참석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김범수의 부친과 이석우 사장은 40년 지기 친구라고… 결혼 뒤에는 잉꼬부부라는 소리를 들으며 이래저래 잘 사는가 했더니 8년 만인 2008년 초 이혼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이혼 후 김건희씨를 만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후 2015년, 11살 연하의 큐레이터와 재혼했는데, 2012년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돌잔치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미술관에서 다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속전속결이였다고 합니다. 2017년 9월에 늦둥이 딸을 얻었다고 합니다.


김범수와 의형제인 방산업체 정 회장 (이영애의 남편)은 삼성과의 인맥이 두터웠기 때문에 코바나 컨텐츠는 삼성의 대대적인 후원으로 연이어 대박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합니다. 삼성이라는 재벌권력과 윤석열이라는 검사 권력을 등에 업고 쥴리는 오랜 꿈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이 후 김범수 아나운서는 2011년 6월 15일 윤석열 전 총장의 부인인 김건희가 대표인 코바나컨텐츠의 사내이사로 취임하여 2014년 6월 15일까지 재직하였습니다. 


전시업계에서는 코바나콘텐츠의 성장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반응입니다. 갤러리를 운영하는 A씨는 “저작권료도 비싸고, 전시에 미디어 체험까지 포함돼 있어서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가는 전시들”이라며 “처음에는 재벌가 부인이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형) 미술관이 움직인다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코로바콘텐츠의 수상한 협찬사, 논문논란, 과거 쥴리 논란등 지속되는 의혹에 많은 누리꾼들은 의구심이 증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