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특집으로 꾸며지게된 2021년 9월 19일 SBS ‘집사부일체’에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입니다. 나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윤석렬 전 총장의 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꾸며진 화이트 하우스였답니다. 이에 김동현은 “내가 정말로 인테리어를 좋아하는데 요즘 트렌드다. 미니멀 한 느낌인 것이다”이라고 평했답니다.


참고로 윤석열 집 어디 동네 사는곳 위치는 서초구 서초동이며, 아파트 이름은 아크로비스타입니다. 평수는 175제곱미터(53평)으로 보이며, 집값 가격은 27~28억원정도라고 하네용^^


하지만 집 구경 중 인터폰 문제로 ‘도둑이 들었던 것이다’는 경고가 집안 곳곳에 울렸고, 제자들은 “넷 중에 도둑이 정말로 누군가?” “형이 또 손댔던 것이다?”라고 짓궂게 반응했답니다.


윤석열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함께 살고 있는 반려견들을 소개하며 애견가로서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멤버들에게 “석열이 형이라고 불러 달라”고 제안하며 동네 형 같은 친근한 모습으로 한껏 긴장했던 멤버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윤석열 사부는 곧장 주방으로 향해 멤버들을 위한 ‘윤식당’을 오픈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뽐내며 ‘윤 주부’로 활약했다.


윤석열은 "내가 계란말이 해줄게"라고 말하며 달걀 10개로 계란말이를 뚝딱 완성했습니다. 윤석열의 계란말이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고 자막에도 "계란말이가 이렇게 이쁠 일?"이라고 달릴 정도였는데요. 도한 불고기까지 직접 요리하여 맛있는 한상차림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빵칼로 달걀말이를 잘라 멤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고 윤석열 후보는 이에 "빵칼은 빵을 자르려고 한 게 아니라 달걀말이를 자르려고 산것이다"라고 말해 계란말이를 각맞춰 예쁘게 잘라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의 계란말이, 불고기 등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에 "형수님(김건희)한테도 요리 자주 해주세요"라는 질문에는 "해야 안 쫓겨나고 살지 않겠나"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오늘 대선 주자 특집 아닌가요?" 반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사부만의 남다른 음식 철학인 ‘밥심론’에 대해 한참 이야기하는 등 음식에 100%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윤석열 사부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집사부 청문회’가 열린다. 윤석열 사부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윤석열 사부는 청문회 시작 전부터 “아마 대한민국에서 청문회를 나보다 많이 받아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그는 “사람이 밥을 같이 나누는 것은 소통이 기본인 것이다. 늘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밥 먹으며 소통하겠다”라고 혼밥을 하지 않겠다는 것에 부연했답니다. 또 대통령이 되면 하지 않을 것으로 ‘숨는 것’을 추가로 꼽고 “절대로 국민 앞에 숨지 않을려고 하겠다. 잘했든 못했던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국민 앞서 서겠다”라고 강조했답니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집사부 청문회’를 통해 ‘쌈닭 연대기’, ‘프로 좌천러 된 사연’ 등 윤석열 사부의 핫한 키워드들을 집중 조명, 과거부터 현재까지 철저하게 검증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멤버들은 시종일관 자신만만하던 윤석열 사부 앞에 거짓말 탐지기를 투입, ‘쩍벌’, ‘도리도리’ 등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 공세를 이어갔다. 이에 윤석열 사부는 ‘쩍벌’, ‘도리도리’ 등에 대한 심경을 최초로 고백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연진이 윤 예비후보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배울 점에 대해 묻자 윤 전 총장은 “이낙연의 꼼꼼함과 아울러서, 이재명의 깡을 배우고 싶다”고 답했답니다. 한 출연진이 ‘나에게 추미애란’ 이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던 것이나”라고 묻자 윤 예비후보는 “스트레스 받을 일이 뭐 있겠어요”라고 받아쳤답니다. 그렇지만 거짓말 탐지기 결과 이는 거짓으로 나와 진땀을 흘렸답니다.


윤석열 사부는 “’집사부’ 전의 윤석열과 ‘집사부’ 이후의 윤석열은 다르다”라며 짜릿한 청문회를 마친 소감을 남겼다는데. 과연 ‘집사부 청문회’에서 고백한 윤석열 사부의 진심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윤 전 총장은 “나를 공격해주면 꼭 지지율이 올라가”, “내 운동장으로 끌고 와서 붙어야지, 그 일을 성공시키는데 자신 있다”고 밝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60년 12월 18일 생으로 올해 나이 62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윤석열 인스타는 sukyeol.yoon이다.


학력은 충암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이다. 


가족관계로는 아내 부인 김건희가 있고 자녀는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종교나 재산은 공개되지 않았고. 부친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의 설립 초기 멤버인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입니다. 모친은 강릉 최 씨 최종구(崔鍾九)의 딸로 이화여대에서 강의를 하던 가운데 결혼 후에는 퇴직을 하였습니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는 코바나컨텐츠 대표이다. 서양화를 전공한 김건희씨는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코바컨텐츠는 주로 해외 유명 전시를 맡아 제작 및 투자하는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바나컨텐츠는 전시, 기획 등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다수의 유명 전시를 주관해온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샤갈전(2010), 반 고흐전(2012), 알베르토 자코메티전(2018) 등의 전시를 주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전시 기획사의 불법 현찰금 수수 의혹과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겹쳐서 제대로 된 전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건희 대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할 때 남편(윤 총장)은 통장에 2천만원 밖에 없을 정도였고, 결혼 후에는 재산이 늘기는 커녕 계쏙 까먹고 있었다"면서 현재 재산은 "1990년대 IT 붐이 일었을 때 주식으로 번 돈을 밑천으로 지금까지 불려왔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김건희 씨는 5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패셔너블하고, 동안인 외모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스님의 소개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윤석열, 김건희씨는 후보자 신분에서 검찰총장으로 지명되어 청와대 방문 당시 옷 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등 내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건희 씨의 재산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재산이 65억 9076만원으로 법무/검찰 고위직 간부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하면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65억원의 전체 재산 중 51억원이 예금이었으며, 그 중 49억 7천만원이 김건희 대표의 예금액이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채널 '국민의힘 오른소리'에 출연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표진인 정신과 전문의가 결혼을 늦게 한 이유를 묻자 "그 분들이 볼 수 있는 데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서도 "연애하다 제가 차인 게 대부분"이라며 웃었다. 


이어 "사람이 부실하니까 장가를 못 간 게 아닐까"라며 "(그 전에는) 연애라고 할 만큼 몇달 이상 스테디하게 만난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정말 몇 사람과 한두 달 만났다. 제 처하고 제일 오래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