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는 폭로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마녀사냥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유튜브 웨이랜드 댓글을 통해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한 허이재는 폭로 내용에 대해 ”단연코 후배로서 예의없을 만한 일만큼은 한 적 없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두려운 마음으로 댓글을 다 읽어봤는데 읽으면서 오히려 힐링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그는 "여러분 오랜 시간 은퇴 계기가 된 일이 저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고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괴로워 했었는데 나이를 하루하루 먹다보니 그때로 돌아간다면 '울면서 서있기만하는게 아니라 용기 내서 대들어 볼 걸'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누군가를 저격해서 공격하기 위한 제작 의도가 아니기 때문에 마녀사냥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만, 어디까지나 위의 내용들은 허이재가 주장한 내용이기 때문에 사실이 될 수 없다. 한 쪽의 일방적인 입장이기 때문이다. 허이재가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미 화제거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남자배우가 누구인지 찾고 있다.


해당 영상 공개 이후 더쿠 등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이재가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속 장면이 올라 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에서 허이재가 뺨을 맞는 장면이었다. 특히 당시 상대역이었던 여배우가 손에 큰 반지를 낀 채 뺨을 때리는 장면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큰 반지 처음 본다", "진짜 거대 알반지네", "저거 낀 손으로 맞으면 진짜 아플 듯", "반지 안 낀 손으로 때려도 되는 거 아니냐", "반지가 아니라 무기 수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이재의 폭로로 인해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남자 배우가 누구인지 네티즌들의 추측이 계속되고 있다.  사람들이 주목하는 남자 배우는 '당신의 선물'에 출연했던 차도진, 송재희, 심지호다. 이중 유부남은 심지호뿐인데 배우 심지호는 최근까지도 주연배우로 활발하게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허이재가 출연한 작품 중에 상대 남자 배우 중에 유부남이 오지호라는 것에 초첨이 맞혀진 상태입니다.


당시 오지호와 허이재가 찍은 드라마는 <싱글파파는 열애> 중이라는 드라마였습니다. 2008년 2월 18일부터 2008년 4월 8일까지 방영되었던 KBS 2 TV의 월화드라마입니다. 그런데 허이재가 말하기로는 유부남 배우와 함께한 작품의 감독이 처음 감독직을 맡은 감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싱글파파는 열애 중> 감독은 문보현 감독으로 <싱글파파는 열애 중> 작품은 문보현 감독의 첫 작품은 아니기에 오지호는 허이재에게 성관계를 요구한 유부남 배우는 아닌 걸로 판명이 났습니다.


이에 대해 오지호 팬들은"근거 없는 사실을 유포하거나 사람의 명예를 훼손해피해 당사자에게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주는 심각한범죄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고,"허위 사실 유포, 명예를 훼손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 이러며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이 지금 이번 문제로 설전을 버리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근거가 나오지 않은 이상 지나친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