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고마운 아내에게 물질적인 선물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김구라는 9 27일 방송된 '리더의 연애'에서 아내에게 차 선물을 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MC 한혜진은 박명수와 김구라에게 "아내에게 준 선물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나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박명수씨는 "그냥 차를 사줬을 뿐이에요"라고 답했습니다.

 

김구라는 나이 많아서 두 번째 결혼했는데 잘해줘야 한다면서 아내에게 차 선물을 해주고 돈도 준다고 말하며 아내바보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김구라는 방송을 통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김구라는 "저는 차 사고, 돈도 내고, 다 해드리지요. "

 

이번 방송에서는 김흥수가 문야엘에게 커플 운동화를 선물하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박명수는 이를 보고 함께 출연한 정아름과 김희연 리더에게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는지 물었어요.

 

김희영 팀장은 "5만원권을 한 장씩 포장한 돈다발과 편지를 받았습니다. 매우 인상 깊었다고 말했습니다

 

정아름 팀장은 제가 피곤할 때 해외 독채의 빌라 사용권과 비행기표를 주고 한 달간 푹 쉬게 해 줬어요. 한 달 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골프만 쳤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추석전 늦둥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김구라는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는데요.

 

김구라의 아내는 이른 출산으로 인큐베이터에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구라 아들 동현군에게는 23살 어린 동생이 생기게 된 것인데요.

 

김구라 둘째 아이의 성별은 여자 아이라고 합니다. 첫째 동현이가 남자였어도 매우 살갑게 김구라가 대해주는 모습이 방송에서도 자주 보였는데 둘째 아이는 여자라서 김구라가 엄청 챙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수 그리 보면 김동현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7일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축하합니다 너무 부담갖지마요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구라는 전 부인과 이혼 이후 한 방송에서 한 여성과 동거 중 임을 알렸는데요. 이후 올해 4월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가족들끼리 식사로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구라가 예능 '내가키운다'에서도 둘째에 대한 언급이 나왔는데 자포자기하는 말로 알겠다고만 대답하여 둘째에 대한 생각이 없어 보였는데 녹화 당시 이미 아이는 출산한 상태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김구라가 자신의 유튜브 그리구라에서 둘째는 자연임신이며 계획한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52세 김구라의 나이에 자연임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래도 현재 부인의 나이가 80년생으로 40세로 젊은 측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40대가 넘어가면 조산의 위험이 높은데 김구라 부인도 조산으로 인해 둘째가 일찍 태어났습니다.

또한 늘씬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를 갖췄고 패션 역시 훌륭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구라 재혼녀 나이 차이는 12세로 큰 차이는 아니지만, 방송에서 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이 깊고, 김구라에 대한 배려심이 뛰어난 분인 것 같습니다.

 

방송에서 김구라 아들 그리는 새엄마에 대해서 "몇 년 살아보니 여전히 독립이 좋다. 그냥 이렇게 (김구라와) 2주에 한 번씩 보는 게 제일 반갑다. 아빠도 같이 살고 있는 누나(새엄마)가 있으니까"라며 "다른 호칭은 조금 어색하다. 그리고 얼굴이 누나 같다. 예쁘시다"고 했습니다.

 

또한 김구라의 재혼에 대해서 재혼녀가 마음씨도 예쁜 분을 만나서 좋다고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집도 청소를 잘해주시는데 거의 호텔을 만들어 주신다라며 좋은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김구라 아들 그리는 최근 방송에서 부모님 이혼 소식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구라 아들 그리는 지난 6월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있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리는 "저는 어느 정도 인격이 성립된 상태에서 (이혼)과정을 지켜봤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가 돼 있었다. 그래서 괜찮게 잘 넘겼다. 제 친구들도 부모님이 이혼한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잘 만나는 걸 봤기 때문에 저도 그 과정을 (보고)배운 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구라는 전부인 이신정씨와 1997년 결혼해 아들 그리를 낳고 2015년도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연대보증에 따른 채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4년 김구라는 아내 때문에 17억원에 달하는 빚을 지고 있고 이로 인해 김구라는 2014년 연말에 공황장애로 입원하기도 하였습니다.

 

김구라는 전부인 이신정씨가 처형의 빚보증을 섰으나 처형이 도주를 했고 부인이 남편 몰래 빚을 갚을려고 5부 이상으로 지인에게 돈을 꾸는 바람에 5~6억원 이였던 빚이 17억원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지속 할 수 없었던 김구라는 이신정씨와 별거를 위해 부인을 제주도로 보냈으나 제주도를 가기전 채권자들을 불러 3일간 송별회를 질편하게 벌였다고 하여 충격과 비판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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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방송인 김구라 재혼녀분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김구라 씨는 현제 51세로 재혼녀와 12살의 나이 차이를 이겨내고 재혼을 하였고, 올해 추석 연휴 직전 출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전 처 사이의 아들 MC 그리(김동현) 22살 차이가 나는 동생이라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12살 연하지만 출산하기에는 나이대가 높으신 만큼 조산을 하였고 아기는 2개월 정도 인큐베이터 안에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전 처의 17억 빚을 모두 자신이 갚아주고 아들에게도 언제나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방송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멋진 사람이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방송에서의 이미지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런 방송 뒤의 훈훈한 모습이 더 멋있는 이미지를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주변 지인과 연예인 동료들도 많은 축하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출산 후 인터뷰

이미 마이데일리의 이승록 기자가 출산 사실을 알고 계셨지만 김구라 씨가 아직은 알려지는 걸 원하지 않고 사정을 이야기하자 기사를 내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기자에 대해 안 좋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분들도 있었구나 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1년 전부터 혼인신고를 했었다고 합니다. 아직 언론에는 밝히지 않아서 몰랐던 것이었는데 이렇게 출산 이야기까지 같이 나와서 더 경사스러운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MC 그리(김동현)는 새어머니를 누나라고 호칭한다고 하는데요. 호칭이야 언제든 변경될 수 있는 것이니 행복한 가정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도 소식을 알려준다고 하니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김구라 재혼녀라는 수식어보다는 김구라 아내라는 수식어로 더 떴으면 좋겠지만 이런 점은 안타깝습니다. 두 분 모두 늦은 나이에 행복한 가정을 다시 꾸리신 것에 축하드리고 건강한 출산으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