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이 44개월(몇개월)짜리 아들 민우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답니다.



배우 채림은 예능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내가 키운다 채림을 검색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배우 채림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하고 처음 복귀한 방송이기에 내가 키운다 채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김나영, 김현숙은 채림의 일상이 공개된다는 이야기에 "어떤 엄마일지 궁금하다" "아이 심리도 잘 알 것 같다"며 한껏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림은 자신이 맞딱들인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혼 후 용기를 내어 방송에 출연을 했다는 것을 고백했는데요. 


내가 키운다 채림은 조윤희, 김현숙, 김나영이 공개하는 용감한 솔로 육아기를 보며 ​"꾸밈없는 솔로 육아의 이야기이다 보니 공감할 수밖에 없고 세 분의 고됨이 고스란히 전해져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다"라고 말하며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키운다 채림은 매니저 역할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하였고 동시에 "솔로 육아를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다. 그런데 그게 경험자가 아니면 딱 음에 와닿지 않을 것이다. 솔로 육아 일상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으며 용기를 전해주고 싶었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아마 내가 키운다 채림은 자신도 이런 이혼을 통해 솔로 육아를 해본 입장이기에 더욱 마음이 와닿고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우 채림도 육아를 하면서 힘들 텐데 아프지 말고 자녀가 잘 성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림의 아들 민우는 "엄마는 정말로 옷 왜 예쁘게 입었네", "엄마 머리 묶는 게 예쁜 것 같다"라며 아침부터 꿀 떨어지는 말로 남다른 스윗함을 과시했답니다. 


민우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에 김현숙은 "잘생겼다 진짜로"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채림은 흐뭇한 웃음을 보였다.


특히 민우는 아침부터 알파벳을 읊는가 하면, 자유자재로 영어를 구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나영은 "천재 아니야?"라고 감탄했고 김현숙은 "학습하는 스킬이 장난 아닌 것 같다"며 놀랐다.


평소 "우리 집에도 있는 건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던 채림의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집도 공개됐다. 참고로 채림 집 위치 동네 어디는 성동구 옥수동으로 보이며, 아파트 이름은 정확히 알기가 힘드네요.


으리으리한 집 크기에 김현숙은 "CF에 나오는 집 아니야?"라며 놀랐다. 김나영은 냉장고 3대를 보며 "한 사람당 냉장고 한 대냐"라며 감탄했다. 이에 더해 간식 7종은 물론 농구 골대부터 피아노, 범퍼카까지 갖추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우를 위해 모든 게 채워진 '육아 창고'를 방불케 했답니다.


채림 나이는 1979년 3월 28일생으로 본명은 박채림이지요. 벌써 40대가 되었지만 현재까지 동안 피부와 귀여운 이미지는 여전히 변함이 없으신 것 같네요. 한중도예교류 친선대사로도 활동했던 채림입니다. 채림 학력은 서울대은초등학교, 은평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졸업입니다. 


채림 데뷔는 1994년 미스 해태 1위로 데뷔를 했는데요. 미스코리아는 아니지만 미인대회 출신입니다. 채림은 국내에서도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림은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을 했고,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끌었을 때에는 쇼트커트로 미소년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채림은 송혜교와 라이벌 관계를 유지할 정도로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채림을 대표하는 작품으로는 종합병원, 엄마의 깃발, 남자 셋 여자 셋, 엄마의 딸 등이 있습니다. 


채림은 한류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을 당시 중국으로 진출했고, 중국내에서 톱배우급으로 성장을 하면서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됩니다.


채림은 2003년 6월 나이차이 14살 차이인 가수 '이승환'과 결혼식을 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결혼식은 3년 후 이혼 소식을 전했고 전남편 이승환과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두 사람에게는 아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이후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배우 '가오쯔치'와 호흡을 맞췄고 연인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182센티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배우였기 때문에 채림과의 결혼 자체는 큰 화제를 몰고 왔는데요. 당시 중국 드라마에서 한 회당 출연료만 우리나라 돈으로 1억이 넘는 톱배우에 속했습니다.


채림은 프로포즈때 받게 된 반지도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18세기 나폴레옹이 왕비 죠세핀에게 선물한 왕관 모양의 다이아몬드 반지로 수십억을 호가한다고 해요.


당시 가오쯔치에 대한 재산 규모에 대한 관심도 높았는데요. 수백억 원의 재산을 가진 재벌이라는 소문도 많았고, 부동산 재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것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첫아들 '리우'을 얻었지만 결혼 6년 만에 결국 이혼에 이르게 됩니다.


두 사람은 결혼 당시 서로를 배려하고 잘 맞아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채림의 이혼 이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는데요. 이혼 당시 중국과 한국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채림과 전남편 가오쯔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채림 이혼은 결혼 6년 만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더 충격적이었던 사실이었던 것 같은데요, 이에 채림은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한 뿐"이라는 말하며 사실상 이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채림 이혼 원인에 대한 사실을 궁금해하였지만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이에 과거 채림이 이야기한 내용 중  "국적이 달라 언어소통에 불편함이 있다"라고 2014년에 중국의 한 프로에서 털어놨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소통의 문제 때문에 이혼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도 하는데 이는 추측일 뿐 정확한 사실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채림 이혼은 국제 이혼이기도 했고 빠른 이혼이었기에 더욱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던 것 같습니다. 채림 이혼에 이어 양육권, 위자료, 친권 등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채림이 양육권을 가졌기에 현재 같이 아들과 생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혼이라는 것 자체가 나쁘거나 부끄러운 일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누구보다 용기 있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단지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게 되지만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올바른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채림은 드라마 달자의 봄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었죠. 


채림은 현재 우리리우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도 해요. 채림이 직접 화장품을 연구하고 만들더라구요. 선 쿠션과 선 밤 등 선 케어 제품과 클렌징 워터를 판매합니다.


채림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