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가 과거 드라마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남자 배우의 갑질을 폭로했다.



9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여배우가 푸는 역대급 드마라 현장 썰'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허이재가 출연했다.


걸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중독성 넘치는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톡톡 튀는 이미지를 각인시킨 쌍둥이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웨이와 초아는 각각 웨이랜드, 초아시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웨이랜드는 32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으나 돌연 은퇴해 의문을 남겼다.


허이재는 과거 연기를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연기를 못하거나 지각 때문에 혼나는 건 괜찮다. 그러나 잘못이 없어도 갑을 관계나 타깃이 되어 감정 쓰레기통이 된 느낌을 받았을 때 연기를 그만두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녀가 전한 촬영장에서의 수모는 상상을 초월했다. ​허이재는 "갑자기 머리카락을 자르라는 요구도 받았다"라면서 ​"긴 머리로 출연 중이었는데 내 뒤에 몰래와서 가위로 내 머리카락을 자르는 신이 갑자기 추가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머리채를 잡힌 채 대기했던 순간도 회상했다. ​허이재는 "유달리 맞는 신이 많았다. 상대 배우가 내 머리채를 잡고 휘두르는 장면이 있었다. 근데 갑자기 저혈압이 왔다며 주저 않더라. 근데 '지금 머리채를 놓으면 감정이 고조되어 감정이 이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떡하지'라고 하더라. 결국 그대로 세트장에 앉아 있었다. 화면에 보이는 내 모습이 웃기더라.​그 사람은 내가 울기를 바랐는데 나는 웃었다"라고 털어놨다.


허이리며 "어떤 유부남 배우가 결정적인 내 은퇴의 계기였다. 작품 파트너였는데 처음에는 잘해주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냐'고 하는 거다. 작품을 하면 거의 매일 보니까 연락할 시간도 없지 않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이 X 같은 X아. XXX아'라는 욕설을 매일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 남자배우는 지금도 활발히 활동 중이라고 밝히기도.


허이재는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라고 떠올렸다.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은 허이재를 따로 불렀다. 감독은 허이재에게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합니다.


에 허이재는 그 배우의 대기실로 찾아갔다.


허이재는 "그 배우가 갑자기 목소리가 거짓말처럼 부드러워지면서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뭐라는 줄 아냐.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 남녀 사이에 연인 사이 같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아냐'길래 모르겠다고 하니까 '같이 자면 돼'라고 하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또 "내가 놀라서 아무런 말도 못하니까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하더라. 그래서 싫다니까 갑자기 또 소리를 지르면서 '그러니까 잘하라고 이 X같은 X아. 너 때문에 연기 집중을 못하잖아 XXX아'라고 다시 욕설을 했다"고 밝혔다.


영상이 공개된 뒤 네티즌들은 "남자 배우 실명이 밝혀져야 한다"며 공분하고 있습니다.


그 남자배우 이 기사를 보면 허이재에게 어떤 입장을 보일까 궁금합니다. 아마도 들킬까봐 전전긍긍하지 않을까요. 유부남 배우들 뜨끔한 인간들 많겠습니다.


현재 네티즌들은 유뷰남 배우를 찾기 위해 네티즌 수사를 계속 하고 있다. 그 중 그녀의 작품들 중 상대 배우였던 오지호로 지명이 된것. 현재는 유부남 배우가 오지호라는 심증은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으며 직접 적인 해명이 없는한 이번 논란은 쉽게 점화되지 않을 듯 보인다. 


아직 오지호 측 소속사에서는 아무런 해명이 없지만,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해명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허이재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딱 35세 입니다. 2004년 KBS2 청소년 드라마 ‘성장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드라마 ‘궁S’과 영화 ‘걸프렌즈’ 등에 출연했습니다.


2008년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이후 결혼과 출산, 이혼으로 공백기를 보냈으나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로 복귀했고 2016년 드라마 ‘당신은 선물’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결혼과 이혼 모두 자신의 인생의 있어 터닝포인트였다고 하네요 인생에 있어서 늘 그런 시기는 찾아오게 될 것이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 후회가 가장 적게 남을 것 같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그런지 굉장히 성숙한 모습입니다. 


허이재 이혼 이유?


그녀가 이혼하게 된 이유는 갖가지 이유들이 나돌았고 언론의 보도된대로 성격차이도 있겠지만 이승우는 가사와 육아를 허이재가 전념해주기를 원했다고하고 그녀는 자신의 직업이자 꿈이었던 배우로서의 생활을 이어가길 원했다고 합니다.


이런 갈등속에 5년이라는 결혼 생활동안 1년이라는 기간 별거를 하게 되었고 더이상 쇼윈도 부부로 지낼 수 없다는 판단에 충분히 상의한 후 이혼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집안에서 쇼윈도 부부로 살바에야 자신의 꿈을 위해 이런 용기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허이재와 남편 이승우에게 더 좋을 수도 있겠네요 집안이 화목한 것이 우선이니깐요 연관검색어에 나오는 재혼은 하지 않았고 바람 관련해서도 사실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허이재 이승우 이혼 소식이 전해지고나서 자녀 양육권은 남편이 갖게 된다고 밝히기도 했죠 이와 관련 지난해 2월 허이재 소속사는 보도 자료를 통해 '배우자 이승우와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하여 헤어지기로 결정하였고 이혼에 원만히 합의하여 법적 절차만은 남겨두고 있다. 두 사람 사이 자녀의 양육권은 허이재 남편 이승우 씨가 갖게 될 것이고 앞으로 좋은 사이로 남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잘 모를수도 있지만 허이재 남편 이승우는 지난 2009년도에 가수 에이프리즘을 통해 데뷔한 연예인입니다. 집안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승우는 국내 모 기업인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보컬 트레이닝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직업은 이제 사업가겠네요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국내 모 대기업 베트남 법인장의 아들로서 상당한 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 때문에 재벌2세 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