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이 개그맨 김준호와 상황극 도중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14일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이하 ‘돌싱포맨’)은 ‘진서연, 필터 없는 팩폭으로 김준호 어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어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상윤의 화려한 스펙에 돌싱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나와 원래는 교수가 되려고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186cm의 큰 키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배우 이상윤은 서울대 재학 당시 얼굴로 유명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며 아마 각자 공부하느라 바빠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외모는 물론 공부, 운동까지 잘하는 이상윤에게 질투 폭발한 ‘돌싱포맨’은 너나 할 것 없이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 부심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심지어 ‘돌싱포맨’ 중 한 명은 ‘미남 테스트’를 하는 도중 "기생오라비 같다는 얘기를 들어 봤다", "이성들이 나를 보고 수군거린 적 있다" 등 질문에 한 문항도 빠지지 않고 해당된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과연 엄친아 이상윤을 제치고 미남 1위가 된 ‘돌싱포맨’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제로 이전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준호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올라왔고 무쌍의 큰 눈과 날렵한 턱선의 고등학생 김준호를 본 사람들은 "너무 잘생겼다", "지금도 잘생긴 듯"이라는 댓글이 달았습니다.


진서연은 등장하자마자 “이혼했다고 쭈구리(?)로 살 필요 없다”라며 거침없는 조언으로 ‘돌싱포맨’을 당황케 했다.


또 진서연은 어렸을 때부터 결혼관이 확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은 이런 사람과 해야 돼’라는 나만의 생각이 있었다. 이 사람이 사지 마비가 되고 못 움직이더라고 죽을 때까지 돌볼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할 수 있다면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결혼 7년 차인 진서윤은 ‘결혼할 사람’이라는 촉이 왔다면서도 “그런데 너무 짜증 났다. 이 남자가 세서 너무 버겁고 감당이 안 됐다. 그런데도 촉이 왔다.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진정시킨 다음에 어른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2년 뒤에 결혼식을 올렸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지는 진서연의 돌직구 멘트와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용기를 내라면서돌싱포맨 멤버들에게 감동까지 주었습니다.


한순간에 쭈구리가 된 돌싱포맨 멤버들....당황하는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진서연은 돌싱포맨 멤버들은 진짜 인기가 많다고 이야기 하면서 돌싱포맨 멤버들에게용기와 힘이 되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에 탁재훈은 '고마워요'라는 말에 감동의 마음을 전하고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진서연의 걸크러쉬 모습에 이상윤은 "서연 씨가 카리스마가 있어서 누나일 줄 알았다. 저보다 선배님 같았다"라고 말했는데 알고보니 진서연이 이상윤보다 2살 연하였다는 사실에 놀랐다는 후문을 전했습니다.


이어 진서연은 결혼생활의 힘든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이혼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이혼을 하지 않을 수 있었던 가장 큰 방법은 마음을 먹는 거다. ‘내가 이번 생엔 덕을 많이 쌓고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진서연은 "이혼하지 않는 꿀팁(?)"을 멤버들에게 전수하며 상황극 연기를 펼쳤습니다. 


이날 진서연은 김준호와 같이 즉석에서 "이혼 위기를 맞은 부부" 상황극에 나섰습니다이혼을 원하는 아내 역을 맡은 진서연은 김준호에게 “우리 엄마가 "사업이냐 나냐" 물었을 때 사업이라고 답했다며”라고 기습 공격을 날려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어요.



진서연이 “나보다 사업인거지”라며 재차 묻자 김준호는 “사실 돈이 있어야 사랑도 하지. 그럼 거지같이 살아”라며 변명에 나섰습니다


진서연은 지지 않고 “당신 사업만 안 하면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설득에 나섰습니다 김준호는 “난 돈을 많이 벌려고 그런 거다”고 응수했고 진서연은 “사업 안해도 잘 살 수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은 팽팽한 대립을 이뤘다.


임원희는 이혼하고 싶은 아내로 분한 진서연에게 "나 버리지 마"라고 동정심을 유발하는 표정을 보였고 이에 이상윤은 "너무 안쓰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샀습니다. 


김준호는 이어 “난 당신을 위하여 돈을 버는 것”이라며 “당신은 외모가 부잣집이 어울리는 외모”라며 회심의 멘트를 날렸습니다


그러나 진서연은 이를 꽉 깨물고 “그런데 네가 거지야”라며 ‘매운맛’ 발언으로 응수한데 이어 김준호는 진서연의 ‘팩폭’에 넋이 나간 얼굴로 말을 잇지 못해 지켜보던 멤버들을 폭소하게 했어요.


진서연1983년 1월 18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 입니다. 키 168cm, 몸무게 48kg, 혈액형 B형이며 최종학력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졸업이라고 하네요. 고향 지역은 알려지지 않았고 가족으로는 남편 이창원과 자녀 아들이 있습니다. 2003년 815밴드 뮤직비디오 'I love You'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진서연은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지만 조연 위줄 출연한 탓에 그다지 인지도가 높지 않았으나 2018년 영화 '독전'에서 배우 김주혁의 파트너 '보령'역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진서연은 과거 입시로 무용을 준비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입시 한 달을 앞두고 무용 선생님이 갑자기 잠수를 탔고 할 수 없이 급하게 무용을 특기로 하고 연극영화과로 방향을 틀었다고 합니다. 진서연은 자신이 연기를 할지는 상상도 못했다고 하는데 초등학교 때 워낙 심하게 내성적이었고 장래희망을 사람들과 말을 안 해도 되는 무용, 수녀, 이런 걸로 적곤 했다고 하네요.


진서연은 2014년 현재의 남편과 혼인신고 후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진서연의 남편은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몹크리에이티브' 대표라고 하는데 진서연과 남편은 이태원 클럽에서 놀다가 처음 만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진서연 앞에서 어필을 하려고 계속 프랑스어를 했다고 하며 결혼 후 독일 베를린에서 살림을 꾸렸다고 합니다. 진서연의 남편이 유럽에서 살고싶다는 바람을 들어주며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하네요. 


유럽 여행 후 유럽에서 살아야 할 것 같으며 가지 않으면 불행할 거다라고 말해 남편이 행복하다면 유럽으로 가자고 하며 신혼집을 독일에서 구했다고 합니다. 진서연은 남편과 결혼이후 자녀로 2018년 아들을 출산하였다고 하는군요. 그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는 배우 진서연이 되기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배우 진서연은 새로 방영되는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이하늬, 이상윤과 함께 출연할 예정입니다.


진서연과 이상윤은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홍보 차 나왔지만 진서연은 "굳이 드라마 얘기할 필요 없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