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사 시즌2'에 모델 송해나가 찾아왔습니다. 과연 그녀는 어떤 고민을 들고 연애도사를 찾아온 것일까요?



송해나는 연애 대부분 나쁜 남자만 만났다며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송해나는 솔직당당한 매력으로 연애에 있어서도 거침없을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송해나는 과거 연애사를 털어놓으며 "남자친구가 하라는 대로 했다"라며 "남자친구에게 맞추는 스타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송해나의 고민을 듣던 연애도사는 송해나가 한 마디로 말해 '연애젬병'이라고 말했는데요.  “지나간 연애에 대한 감정이 오래오래 남는다. 시간이 흘러도 곱씹고 이렇게 했더라면 다른 관계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늘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송해나는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헤어질 때에도 마음이 아팠다. 아직도 미안하다.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놓친 게 아닐까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는 "경제적 이유 때문에 헤어졌냐"는 물음에 "꼭 그런 건 아니다. 다만 저도 나이가 있고 결혼도 생각해야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헤어진 지는 1년이 좀 안 됐다. 7개월 좀 넘었다. 이분이랑은 3년 반 정도 연애했다. 결혼 생각까지 할 정도로 좋아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경제적인 문제가 약간 걸렸다. 그게 좀 걸려서 결혼까진 안 되지 않을까 의문이 든 순간부터 어려웠다. 더 기다려볼까 했다가 오빠도 놓아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고2에 첫 연애를 시작했다며 "6년을 만난 남자친구아 있었는데 정말 플라토닉이었다. 그런데 다음 남자친구부터 잘 못된 것 같다. 그 오빠가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람난 전 남자친구들의 외모가 '개구리상'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 남자가 만나던 여자는 예쁜 CF 모델이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저에게 연락을 해서 한 순간에 내가 나쁜애가 됐다. 그래서 연예계에서 더 잘되고 싶었다. 이 일을 시작한 후에도 잊을만 하면 연락이 왔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 그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바람핀 게 소문이 나서 공황장애가 와서 피해를 봤다고 하더라"고 말해 듣는 이의 분노를 자아냈다. 분노한 MC들이 "뭐 하는 남자냐"고 묻자 "연극하는 분"이라고 답했다.


이에 사주 도사는 바람을 많이 피우는 관상을 공개하며 바람피울 가능성이 적은 남자 고르는 꿀팁을 전수한다. 


사주도사는 송해나에게 "새로운 연애를 하려면 이제껏 해온 패턴과 다른 행동과 판단을 해야 한다"며 ​"차분하게 잠재울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 여러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에 송해나는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이다. 남자친구들한테 맞추려고 한 이유가 어렸을 때 자존감이 낮았던 것 같다”고 했다. 


송해나는 결혼 안 한 미혼으로 지금까지 열애설 기사가 난 적도 없다고 합니다. 이상형 스타일은 모델과 만나고 싶지 않고 일반 남자가 더 좋다고 했습니다. 남자 모델은 여자들에게 인기가 너무 많다고 하네요. 


본명 송해나, 국적 한국, 1987년 1월 7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35살이네요. 


송해나의 키는 169cm이다. 170cm가 훌쩍 넘는 여자 모델들이 많은 것을 고려하면 송해나는 작은 모델이다.


하지만 송해나는 그녀만의 색깔로 모델계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았다.


작은 키를 커버하고도 남는 송해나의 몸매 비율은 정말 압도적인 매력이다. 


혈액형 O형이며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향 지역은 서울특별시이며 수상 내역은 2017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모델부문상 수상이 있다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밖에 몸무게, 학력 학교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네요. 


그리고 원래 꿈은 스튜어디스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잘 안 맞았고 공부도 잘 안 되는 와중에 모델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델 일을 하면서 부모님께 용돈을 원하는 만큼 드렸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하네요. 과거에는 수입이 적어 그렇지 못할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부모님께 선물하고 싶은 가격 그대로 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


송해나 직업 모델 겸 배우로 과거 '도전슈퍼모델 시즌2'에 참가하면서 제대로 얼굴을 알렸고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도수코 출연 후 에스팀과 계약을 하면서 뷰티 프로그램,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한다고 합니다. 송해나는 방송 쪽으로 일을 더 많이 해서 자신이 모델인가 싶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 성격은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리고 친한 사람 이외에는 말도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방송에서는 활발한 이미지를 많이 보여주는데 방송에서 솔직한 모습과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을 때 그런 것 같다고 합니다.


모델 송해나는 현재 연기자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품 출연작을 살펴봤는데요. 영화 출연작 질투의 역사가 있으며 드라마 출연작은 연금술사, 안투라지, 반지의 여왕, 두부의 의인화, Love is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겟잇뷰티, 우리 결혼했어요, 아이돌 육상대회, 마녀사냥, 롤러코스터, 셰어하우스, 프로젝트 런웨이 올스타전, 대한외국인, 코미디빅리그, 배틀트립, 해피투게더4, 놀라운 토요일 등에 나와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줬습니다. 


송해나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지금과 너무 똑같습니다. 그래서 성형 수술은 안 한 것 같으며 항상 아름다운 동안 얼굴, 완벽한 몸매, 뛰어난 각선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몸매 관리 비법은 평소 운동 마니아이며 필라테스를 오래했다고 합니다. 또 평소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운동을 필수이며 과거에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토 나올 정도로 열심히 PT를 받는다고 하네요. 패션 런웨이 서기 한달 전에는 저녁을 굶고 철저히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안 비결도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이고 어린 시절부터 많이 웃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많이 웃다  보니 어려 보이는 느낌이 있다고 하네요.


송해나는 군것질을 하지 않지만 끼니를 많이 먹는다고 하며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맛있는 녀석들의 찐팬이라고 말하며 "다이어트를 할 때 먹방을 틀며 대리만족한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