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I'm just a woman who's willing to live each day to the fullest. Because it's your life, and you only live once. No one else live your life for you. So I will bare all the bitterness, and cherish all the happiness in life"라고 남겼다.



(난 그저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려는 여자일 뿐이야. 왜냐면 그건 네 인생이고 넌 한 번밖에 살지 않으니까 아무도 널 위해 네 삶을 살지 않아. 그래서 나는 모든 쓰라림을 벗을 것이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다.)


이다인이 의미심장한 SNS 글귀로 눈길을 끌며 공개 연인 이승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글을 접한 업계 안팎에서는 공개 연인 사이임을 밝혔던 이승기와 결별한 것이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연예계 선후배로 평소 가깝게 지내던 두사람은 배우라는 직업적 공감대를 쌓으며 사이가 돈독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또한 골프 라는 매개체로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 골프 영재로 불리는 이승기는 최근 SBS 골프 예능 편 먹고 072 에도 출연할 만큼 골프를 좋아하는걸로도 유명 합니다. 이다인 역시 SNS 인스타그램에 라운딩하는 사진을 종종 올리며 골프의 매력에 빠진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공통의 취미로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사람은 서로의 밝고 건강한 모습에 반해 연인으로 발전한것 같네요.


이다인 역시 인터뷰에서 표현을 많이 해주고 인성이 바른 사람이라며 대화가 잘 통하고 생각하는 미래의 방향성도 비슷해야 한다고 이상형에 대한 생각을 밝힌적 있었는데요. 이승기와의 이미지와도 잘 부합한것 같습니다.


 이승기는 주연을 맡은 tvN 수목극 마우스 촬영 일정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다인과 만나며 주변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조금씩 알리며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우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편 지난 5월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은 연애를 반대하는 내용의 트럭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연애 반대 시위 트럭에는 "우린 널 17년 동안 지켰어. 이젠 이승기가 아이렌(이승기 팬클럽)을 지켜줘" 등의 내용이 담겼었다.


이다인은 지난해 10월 종영된 SBS 드라마 '앨리스'이후 특별한 활동이 없는 상태. 이에 반해 이승기는 예능프로그램 등을 비롯한 연기 활동을 쉼표 없이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 이에 연예계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만남이 줄어들면서 소원해진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에대해 이다인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역시 "사실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1987년생 으로 올해 35살 이며 이다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이승기는 생으로 2004년 앨범 나방의 꿈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내 여자라니까, 결혼해줄래, 다 줄꺼야 등 여러 히트곡으로 가수로써 큰 사랑을 받았고, 배우로써는 찬란한 유산, 구가의 서,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유기 등 다수 드라마와 궁합, 오늘의 연애등의 영화에서도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써의 연기력도인정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사부일체, 투게더, 싱어게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발군의 입담을 뽐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다인,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 인데요. 2014년 웹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이다인은 화랑, 황금빛 내 인생, 이리와 안아줘, 닥터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