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이하 나인엔터)는 2021년 8월 4일 "한소희가 건강상의 이유로 젠틀맨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소희는 젠틀맨에서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 역에 캐스팅 된 상태였습니다.


소속사는 한소희가 연이은 드라마와 광고 촬영 일정 속에서도 젠틀맨 제작진과 긴밀히 협의하며 배역을 준비해 왔지만, 피로와 건강상의 이유로 의료진이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권유를 받아 이에 따라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는 "영화 '젠틀맨'을 통해 한소희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팬분들을 만나 뵙고자 하였으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이른 점 양해 부탁드린다. 한소희는 당분간 건강회복에 전념하며,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소희는 대세 배우가 된 후에 너무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인가 보네요!


한소희가 하차 결정을 내렸는데요!  소속사 입장에서도 한소희 하차 결정 너무 어렵게 한 것 같네요!  신뢰가 중요한 연예게인데요!  한소희가 하차 결정을 하면서 대세 배우로써 면모를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소희가 너무 갑작스럽게 스타덤에 오르면서 이번 하차는 어쩔 수 없었다고 보네요!


국산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처음 제작하는 오리지널 영화인 '젠틀맨'은 폼생폼사 흥신소 사장이 살인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경쾌한 범죄 오락물입니다. 앞서 '대세 배우' 주지훈과 한소희가 주연을 맡는다고 알려져 큰 기대를 모은 바 있습니다.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신예 감독 김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제작사는 '트릭스터(TRICKSTER)', 공동제작사는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내년 5월 극장상영 후 웨이브를 통해 월정액 독점 영화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젠틀맨 제작사 측은 "배우 최종 라인업 논의를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며 제작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소희는 1994년 11월 18일생으로 올해 28세입니다.


한소희는 울산 출신으로 울산 여자 고등학교에 졸업하였고, 2016년 샤이니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습니다.


그녀의 첫 드라마 데뷔작은 2017년 SBS 드라마스페셜 〈다시 만난 세계〉의 이서원 역이다.


고등학교 3학년 겨울방학이 끝나고 연예인이 되고자 서울로 무작정 상경했다고 한다. 당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딱 2개월만 도움을 받고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


과거 무신사 패션모델로도 활동하며 뒤늦게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020년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여다경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소희 과거 논란... 한소희 담배 문신 논란.


한소희는 배우 김태희 씨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과거 문신을 하고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소희는 현재 문신은 전부 지워진 상태입니다. 한소희는 인터뷰에서 과거 문신, 담배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데 대해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 "그때 사상과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말하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원래 일을 하다 보면 생활에 대한 제약들이 생기지 않나",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뿐이다"고 말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시대가 많이 변했고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20년 7월 1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소희 어머니에 곗돈 빚투 폭로글이 올라왔습니다. 한소희 빚투 관련하여 7월 19일 본인의 블로그에 직접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한소희는 5살에 부모님이 이혼한 후 할머니의 품에서 컸으며 모친과 왕래가 잦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20살 이후 어머니의 채무 소식을 알게 됐다. 길러주신 할머니의 딸이자 천륜이기에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어머니의 빚을 변제해 드렸다”며 “데뷔 후 채무자분들의 연락을 통해 어머니가 내 이름과 활동을 방패삼아 돈을 빌린 후 변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다. 어머니가 빌린 돈의 채무 서류 속에는 나도 모르게 적혀있는 차용증과 내 명의로 받은 빚의 금액은 감당할 수 없이 커져있었다”고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한소희는 “내 어리고, 미숙한 판단으로 빚을 대신 변제해 주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던 내 불찰로 인해 더 많은 피해자분들이 생긴 것 같아 그저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다시 한 번 피해자분들과 이번 일을 통해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이야기했다.


한소희 개인 블로그의 내용을 살펴보면 안타까운 환경속에서 자라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한소희의 엄마는 자식의 유명세를 이용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것으로 보이는데요. 강력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결론적으로 한소희 빚투 논란은 한소희의 인성과 진솔함으로 오히려 대중의 응원을 얻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SBS 본격 연예 한밤에 나온 법률 전문가는 "가족이라고 부모의 채무를 대신 갚을 의무는 없다. 오히려 이런 사실을 알리는 것은 명예훼손이나 협박죄가 될 소지가 있으므로 채권자 쪽에서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체력적으로 잘 준비해서 더욱 멋진 배우,  준비된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건강한 사람은 30대가 되서도 체력관리를 잘해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