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찬의 최근 근황 소식으로는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정찬은 현재 초등학교 3학년 딸과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정찬은 "본의 아니게 게스트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육아 꿀팁 질문에 “일단 핸드폰 앱을 몇 개 깔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방학 때마다 손톱 기르면 네일 케어를 해준다”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정찬 : "이혼 당시 첫째가 4세, 둘째가 3세였다.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 나는 다행히 아기 때부터 끌어안고 자고 두 시간에 한 번씩 분유 먹이고 촬영 나가고 그랬다. 애들 접종도 내가 다했다. 예방 주사 카드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아는 아빠여서 그런 건 크게 힘들지 않았는데 엄마가 채워주는 영역이 있는 거니까"


정찬은 초등학생 딸을 둔 정찬은 수영장이나 대중목욕탕을 함께 가 줄 수 없어 친한 지인에게 부탁했던 일화는 물론,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아이들을 향한 고마움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아울러, 정찬은 "입은 아줌마 모드로 빙의돼서 막 얘기하는 것이다"며 다른 '싱글맘' 출연진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던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정찬이 나오면 나랑 교감이 될 줄 알았는데 저쪽인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채림은 "저희는 엄마가 키우는 입장이었는데 아빠 입장에서는 또 다른 어려움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찬은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을 꼽았고 "여기서 혼자 방송하시는 김구라 씨처럼 뻘쭘해진다"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김구라는 정찬의 의도치 않은 저격에 "나랑 같은 쪽일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여성 패널쪽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찬은 열혈 아빠의 면모로, 비장의 아이템을 준비해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육아에 대한 남다른 학구열을 뽐낸 정찬의 모습에 엄마 출연자들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찬은 이현이 일반인 남편과 닮은꼴도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는데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 이현이 남편을 본 홍진경이 "정찬 닮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본명 정찬, 국적 한국, 1971년 2월 23일생으로 만으로 나이 50살이네요. 고향 지역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이며 키 178cm, 몸무게 75kg, 혈액형 B형이라고 합니다. 가족 사항은 자녀 딸 1명, 아들 1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연희 초등학교, 서대문 중학교, 명지 고등학교, 경운대학교 무도학과이며 종교 무종교입니다. 


정찬 직업 배우이며 1995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를 했습니다.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1996년에는 SBS 연기대상 인기상 수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하네요.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을 보니 훈훈한 외모가 돋보이며 지금과 너무 똑같아 성형 수술은 안 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대단한 동안 얼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알고보니 태권도 공인 3단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 스노우보드, 스키, 테니스, 스쿠버다이빙, 인라인 스케이팅 등 운동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2006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태권도 동작을 보여주며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그런데 원래 정찬의 꿈은 영화 연출가가 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정찬 :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영화 마니아였어요. 그 당시에 사촌형과 극장에서 영화를 보다가 펑펑 울기도 하고, 때때로 두려움에 떨기도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해요"


정찬은 평소 밀리터리 덕후로 전문가 이상의 실탄사격 실력과 다양한 밀리터리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중학교 1학년 시절 아버지 직업이 경찰이라서 자연스럽게 총마니아가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미 총기협회 교관 자격증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8년 웹 예능 프로그램 '방탄조끼단'에 나오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 '방탄조끼단' 프로그램은 밀덕 정찬과 무기마스터 태상호 종군 기자가 만나 펼치는 최초 실탄예능이며 몽골에서 촬영을 했다고 하네요. 프로그램 공개 후 기대 이상 호응을 얻었고 조회수 100만 뷰를 넘었다고 합니다.


배우 정찬의 작품 출연작을 살펴봤습니다. 드라마 출연작 파파, 8월의 신부, 간이역, 내 안의 천사, 남자 셋 여자 셋, 장미의 눈물, 내사랑 내 곁에, 세상의 아침, 느낌이 좋아, 순자, 남자의 향기, 성녀와 마녀, 애정만세, 단팥빵, 토지, 그 여름의 태풍, 황금사과, 신입사관 구해령, 용왕님 보우하사, 왼손잡이 아내, 우리 갑순이, 주군의 태양, 데릴 남편 오작두 등이 있으며 영화 출연작은 프리즈너, 후궁 제왕의 첩, 마이 뉴 파트너, 해부학교실, 해변의 연인, 내 남자의 로맨스, 로드무비, 오버 더 레인보우, 젊은 남자 등이 있다고 하네요. 


정찬은 어릴 때부터 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스쿠버다이빙, 스카이다이빙, 스노우보딩, 인라인스케이팅 등이 야외 스포츠를 많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정찬 : 사람들은 제가 부잣집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스포츠는 제가 연기 생활을 하고 경제력이 생긴 다음에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통장에는 늘 돈이 없죠'.


정찬은 2012년 1월 일반인 아내(부인)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정찬의 아내는 정찬보다 7세 연하로 직업은 직장인이라고 합니다. 정찬과 아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당시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고, 같은 해 4월에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이후 2013년 7월 아들을 낳으면서 슬하에 아들 한명과 딸 한명을 두었습니다.


정찬 : "결혼을 늦게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혈질인데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질 때쯤 결혼을 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혼자 살았을 때와 비교하면 책임감은 많아졌다. 그러나 와이프도 직업이 있기 때문에 내조를 바란다기보다 노란 복수초 모니터만 해주면 감사할 것 같다"


하지만 장찬은 2015년 11월 25일 결혼 3년 10개월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는데요.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아내와 협의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권은 아내가 갖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나 성격차이로 다툼이 잦아지면서 결별을 택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숙려기간을 가졌지만, 이혼은 막지 못했다고 하네요.


재혼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여자친구 여부도 공개되지 않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