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에 고막커플이 탄생했다고 한다!! 정말 오랜만에 반가운 열애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열애중이라는 소식을 8월 23일 오전 스포츠 조선에서 공개하였습니다.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크러쉬와 조이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


레드벨벳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두 가수 모두 달달하고 듣기 편한 음색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내었습니다.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해 5월 20일에 크러쉬의 싱글음원 '자나깨나' 를 같이 작업하여 발표하였고.


당시 크러쉬와 조이는 서로의 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내며 쑥스러워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크러쉬는 녹음실에서 자신이 만든 노래에 함께 하게 된 조이에게 곡 배경 설명을 해줬습니다.


설명 도중 크러쉬는 말을 더듬으며 잘 이어가지 못했고 조이는 웃음으로 화답 하기도 했는데요. 크러쉬는 머릿속이 하얗다. 굉장히 떨리네요 라고 벅찬 마음을 표현했고 조이 또한 저도 굉장히 떨리네요 라며 밝은 미소를 보였습니다.


무사히 녹음을 마친 뒤에도 조이는 저 진짜 팬이에요. 녹음하는데 떨렸어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크러쉬는 조이에게 최근 나온 앨범을 선물했고 조이는 저 진짜 좋아해요라고 수줍게 말했습니다.


이 둘은 작업 이후로도 친분을 유지하며 지내다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크러쉬는 반려견 두유, 조이는 반려견 햇님이를 키우며 함께 반려견을 산책하는 데이트를 하는 등 평범하고 소박한 데이트를 하며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진짜 너무 이쁘다 ㅠㅠ 뭔가 어울릴듯하면서도 다른면이 있으면서도 어울림!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크러쉬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아닌 조이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이날 크러쉬는 "지난 번에 나왔을 때 아이린이 이상형이라고 말해서 화제가 크게 됐다. 이후 조이와 같이 작업을 하게 됐는데 '라디오스타'를 봤다고 하더라"고 말했습니다.


크러쉬는 1992년 생으로 RnB, 힙합, 소울,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가수입니다. 


크러쉬는 2012년 'Red Dress' 라는 싱글앨범을 내며 솔로가수로서 첫 데뷔를 하였고, 힙합 RnB씬에서는 새로운 유망주가 나타났다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았고, 수많은 피쳐링 제의를 받으며 커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2014년에 발매한 'Crush on You' 앨범은 후에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을 타는 등 수많은 호평을 받았고, 특히 선공개곡이자 수록곡이였던 '가끔'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수 백예린의 커버로도 유명한 곡입니다. 


또한 크러쉬는 지난 2016년 ​'제3회 멍때리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장안의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는데요.


특히 드라마 ‘도깨비’의 OST ‘뷰티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입대하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조이는 1996년생으로, 대한민국 3세대 아이돌 걸그룹 대표주자 중 하나인 레드벨벳의 멤버입니다.


2014년에 데뷔하여, 특유의 과즙넘치는 외모와 좋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이후에 Ice Cream Cake, 러시안룰렛, 빨간맛, 피카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5월 첫 솔로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레드벨벳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청아한 보이스를 뽐내기도 했다. 또 2017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018년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한데 이어 올해 방영될 예정인 '한사람만'에서 성미도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도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레드벨벳은 16일 미니앨범 '퀸덤'을 발표, 2019년 발표한 '사이코' 이후 2년만에 완전체 컴백했다.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의 조이와, RnB 음원강자 크러쉬는 둘다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고, 큰 논란이나 사고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두 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