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에게 받은 명품백을 자랑했어요.


박슬기의 남편 공문성은 지난 18일 SNS에 "내사랑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같이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박슬기가 갑작스러운 남편의 선물에 놀란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특별히 박슬기는 감동한 듯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박슬기는 19일 인스타에 "비싼 호텔 케이크와 분위기 좋은 곳에서의 식사, 그거면 내 생일은 충분하다 생각했어요, 정말"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좋습니다. 이런 조그만 미니백... 갖고팠던 거에요. 같이 들어있던 가격표를 보았고 환불하라고 진심으로 얘기했어요"라며 비싼 가격에 놀랐다는 것을 말했다


그리고 "열흘 전부터 어렵게 산거래요. 그렇게 고생을 하셨다니 더 눈물이 났어요. 정말 어려운 상황에 마음을 담은 편지면 충분하다 했기에 기대를 1도 안해서 마음이 웅장해 지는거 있죠. 고맙습니다"라며 남편에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이에 팬들도 "언니 저 명품백이 언니만한 가치는 못 하지만 그 만큼 선물 받으셔도 됩니다", "에구 명품백에 눈물 흘리시다니, 남편분 감동이긴 하다", "몇 천배 비싼 명품백보다 훨씬 더 값진 선물인것 같네요. 두 분 영원해 행복하시길"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박슬기가 받은 가방은 명품 브랜드 샤넬의 미니백. 1년에도 여러차례 가격 상승이 있는 브랜드라 "오늘 사는 것이 제일 싸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요. 근래에는 매장에 들어가기 위한 줄서기 알바까지 등장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박슬기 남편은 광고회사 PD 였으나, 현재는 PD를 그만두고 쿠크봉 이스크림 가게를 일산쪽에서 운영중이라고 알려졌다.


박슬기는 결혼후에 대중들에게 각인될만한 활동 소식은 없었지만 2020년에 TV조선 아내의맛에 출연하면서 다시끔 얼굴을 비추었다.


박슬기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나이 36살입니다. 강원도 원주 출생인데요.  박슬기는 경기대학교 연기과를 나왔는데요. 연기를 이미 전공한 전공자 입니다. 그러나 데뷔는 바로 노래로 데뷔합니다.


2004년도에 mbc에서 인기가 많았던 프로인 팔도모창대회에서 무려 대상을 받으면서 데뷔합니다. 당시에 우리나라 대표 보컬리스트인 박정현씨를 모창하면서 데뷔하였는데요. 당시 인기가 많았고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이후 우리가 잘 아는것 처럼 박슬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섹션TV연예통신에서 12년 이상 활동 하고있으며 가장 유명한 리포터중 한명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