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은경이 '동치미' 박수홍 파티 방역 수칙 논란 이후에 다시 SNS를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서 "그동안 시간 내서 참 많이 걸었다.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하늘도 보고 꽃도 보면서 이렇게 천천히 가도 좋을 텐데 쫓기든 내달리던 제 생활에 가던 길 잠시 멈추어 서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나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최은경은 글과 함께 '가던 길 멈추어 서서'라는 글귀가 있는 책과 함께 풍경 사진도 올렸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완벽할 순 없겠지만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야지 결심해 보는 여름밤이에요. 잘하나 못하나 꼭 곁에서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최은경은 지난달 29일 '속풀이쇼 동치미' 촬영 전 출연진들과 함께 박수홍의 결혼 축하 파티를 열고 해당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 그러나 연예인 11명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모여있는 모습에 방역수칙 위반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최은경은 "스튜디오 앞에서 자가 검사 키트 완료하고, 마스크 쓰고 회의하고, 스튜디오 들어가기 전 열 체크하고, 소독하고, 녹화 바로 전 사진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비난이 가라앉지 않자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이후 여전히 10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방송가에서도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국에 경각심이 너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후 '속풀이쇼 동치미' 관계자는 "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된 상황에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이 관계자는 "이날 녹화는 자가진단 키트로 전원 검사 후 음성을 확인하고 녹화를 시작했다. 다만 출연진이 분장을 수정한 직후 잠시 마스크를 벗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실수를 범했다. 많은 분들께 걱정과 심려 끼쳐드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KBS 최은경 아나운서 나이는 49살, 1973년 1월 27일 출생


최은경 아나운서 고향은 서울이지만, 어린 시절에 경남 마산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신장은 174cm이고 체중은 59kg이며 책이나 영화나 긴장하면서 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음악은 잘 듣는 편이며 가방이나 실내 디자인을 직접 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수영은 잘 하지만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다리에 쥐가 난다고 한다


최은경과 이상엽은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서 연애를 2년 정도 하고는 결혼을 하게 된다.최은경 남편 나이 차이 이상엽 나이 차이는 3살 이다.최은경이 방송을 한동안 쉬게 되면서, '최은경 이혼'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이상엽 최은경 사이에 자녀 결혼 이후 자녀 아들 이해영 군을 낳았다.

최은경 아나운서 1995년 KBS 한국방송공사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1997년 KBS 2TV 탄생! 연예박사, 2003년 KBS 2FM 가요광장, 2009년 MBC FM4U 최은경의 음악동네, 2013년 MBN 가족 삼국지, 2015년 TV조선 인스턴트의 재발견! 간편밥상 등에 출연하면서 좋은 진행을 하게 됩니다.


2003년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 유니세프 모유 수유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2008년에는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을 맡았고, 《해피타임》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