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지난 새벽 드라마 보는 사진을 올리며 "정말 어디든 잘 자는 남편. 타고났어"라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내일도 날씨가 좋았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에는 넓고 환한 호텔 방의 모습, 수영장 등이 찍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아야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형님)랑 전시회 데이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형님과 전시회 데이트에 나선 아야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올 블랙으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아야네. 무지개 색깔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림 앞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아야네. 디즈니 캐릭터를 따라하듯 양 팔을 머리에 대고 귀를 표현, 이 과정에서 짧은 상의 속 잘록한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16일 방송에서는 시국 탓에 어쩔 ​수 없이 아야네 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영상통화로 할 수밖에 없어 이지훈은 아쉬워하며 장모님께 "빨리 가서 봬야 하는데 이렇게 밖에 얘기 못해 죄송스럽다"며 "아야를 제게 주셔서 감사하다"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야네 어머니가 이지훈의 팬이었다고 하며 "두 사람의 만남에 놀랐다", "밥만 먹는다 더니 빨리 진행됐다"며 흐뭇해했습니다.


이지훈과 아야네 어머니의 나이 차이가 불과 6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다고 해요.


MC들 역시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것”, “엄마는 딸의 행복을 바란다”라며 함께 공감했다.


장모님은 ‘18명 대대가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이지훈은 물론 지켜보던 MC들마저 뭉클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아야네의 부모님은 이지훈의 얼굴을 보지 않고도 결혼을 승낙한 이유에 대해 뜻밖의 대답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위 이지훈에 대한 장인어른, 장모님의 진심 어린 마음은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한편 2세 준비를 앞두고 있는 이지훈은 아야네와 함께 첫 정자 검사를 받았다.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던 이지훈은 막상 상담이 시작되자 청천벽력 같은 결과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가수 이지훈이 자신의 정자 검사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본인 바람과는 다르게 정자 검사 결과 하위 5%로 나와 다소 실망한 모습이었는데요.


평소 이지훈의 정자의 질에 많은 신경과 관심을 쏟았던 아야네 역시 “아쉽네”라며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위로와 탄식이 터져 나왔다.


한편, 30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에서는 이지훈♥아야네 부부와 정준하의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정준하는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집을 찾아 18인분 대용량 요리에 도전했다. 혼자 타향살이를 하며 일본이 그리울 아야네를 위해 일식 풀코스를 선사해준 것. 18인분은 난생처음이라는 정준하는 긴장도 잠시, 요식업 25년 경력을 증명하듯 비장의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이에 지켜보던 MC들 역시 "저렇게 하면 쉽겠다", "저런 선생님 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며 몹시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정준하는 일본인 아내 '니모'와의 결혼 생활을 털어놓았다. 올해로 결혼 10년 차인 정준하는 "아내와 싸우고 3일 동안 말 안 한 적도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지훈♥아야네 부부와 정준하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공개됐다. 정준하가 이지훈♥아야네 부부의 만남에 오작교 역할을 해주었다는 것. 이지훈은 "준하 형이 우리 결혼에 지분 8할을 주장한다"라며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니모의 충격적인 평행이론이 밝혀져 두 남편을 경악하게 했다는데. 정준하의 '웃픈' 고충 토로(?)에 이지훈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폭풍 공감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에게 숨겨진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