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에 따르면 소속사 다홍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17일 엑스포츠뉴스에 "배우 김민경이 지난 8월 16일 세상을 떠났다"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어.



멋진 배우 김민경은 1960년 9월 27일 생으로 40년 전 1979년 극단 신협 단원으로 데뷔했고. 김민경, 가족배우자 김윤현. 학력서울사이버대학교 중퇴.


이후 1981년 대한민국연극제 신인상을 수상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게 되었어. 


영화와 아울러서, 드라마에도 다수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답니다. 드라마인 '내 딸 서영이'에서는 서영이 엄마 역할을 맡았으며, '옥중화'에서는 문정왕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상궁을 연기했답니다.


아울러, 영화 '타짜'에서는 조승우가 연기했던 고니의 엄마 어머니 역할을 비롯해서 '공공의 적'과 더불어서, '소공녀', '파이프라인' 등에 꾸준히 단역과 조연으로 나왔답니다. 


80·90년대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을 뿐만 아니라 근래에는 동백꽃필무렵,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에도 출연했네요.


'불꽃 속으로', '동백꽃 필 무렵', 'VIP', '아무도 모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작품은 지난 5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마우스’다. 

그리고 아직 개봉하지 않은 유작으로, 영화 '유체이탈자'와 '1947 보스턴' 등이 있습니다.


수많은 연극무대, 영화 드라마 다수 출연하며 인정많고 아픔있는 어머니 역할을 연기,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입니다. 


하였습니다.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르다면 이른 나이 사인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의 추모와 기도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것 같아. 

유족들의 의사에 따라 비공개라고 합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7시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별세 소식이 전해져 너무 안타깝습니다. 김민경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튼 따뜻한 사랑을 받고 많은 팬들이있었던 김민경 배우가 다시 한번 사람들의 사랑을 하늘에서라도 받을 수 있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