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배우 연우가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8월 31일 모모랜드 연우의 늦은 공식 입장이 발표했다. "이민호와는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31일 MLD엔터테인먼트 연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에 "확인해보니 친한 사이"라고 말했다. 또한 연기 사유에 대해서는 연우의 드라마 촬영 연기로 인해 확인이 늦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열애설 해명과정에서 방역수칙 위반이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보도된 파파라치 컷이 찍힌 시간대는 모두 늦은 밤이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의 데이트는 당당했다. 연우와 심야 영화를 관람했고 드라이브를 했다"라며 "이민호는 연우의 생일도 가장 먼저 챙겼다. 7월 31일 밤, 연우를 본인의 집으로 초대해 8월 1일 연인의 생일을 함께 기념했다"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지난 7월 12일부터는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사적모임의 경우 오후 6시 이전에는 4인, 오후 6시 이후에는 2인까지만 허용되었는데 .


이민호 측은 사진에 대해 해명 시 둘만 있는 것이 아닌 다른친구들과도 어울렸다고 했는데 이 경우에는 방역수칙에 위반되기 때문입니다.  



보이에 소속사 측은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민호 본인에게 사진 찍힌 날짜를 확인한 결과, 연우와 영화를 관람했다는 날은 4단계 적용 이전인 7월 1일이었다. 두 사람을 포함 4인이 함께 갔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연우가 이민호의 집에 방문한 날은 다른 날인 7월 31일 밤, 4단계가 적용 중인 시점이다. 방역수칙대로라면 단둘이 만났어야 하며, 지인들이 함께했다면 이를 어긴 것이 된다.



그러나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무게가 쏠릴까, "이민호는 혼자 살지 않고 네 식구가 함께 산다"라며 집에서 연우와 둘만 만난 사실에 대해선 끝내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했다.


이민호의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와중에 연우를 초대했다면 방역수칙을 위반한 상황이 됨에도, "연우가 놀러 간 날 가족들 동선은 개인 사생활이기에 파악할 수 없고 확인해 줄 수 없다"라는 해명을 내놨다.



보도한 매체와 소속사 간 상이한 시간이지만 현재 열애설은 "아니다"라고 양측에서 밝힌 상황입니다. 


방역수칙 위반이냐 열애설이냐 이 두개의 문제에서 최초 보도한 매체에서 추가 보도를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