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와 함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화려한 스펙의 부부였다. 모델 이현이는 ‘골 때리는 그녀들’ FC 구척장신 팀에서 활약 중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어요.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에 톱모델이었고, 홍성기는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다. 반도체 개발을 하고 있는 엔지니어"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이는 훈훈한 외모의 남편을 보며 "저는 얼굴 보기 때문에 얼굴 보고 결혼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집 내부와 부부를 똑닮은 두 아들과의 일상이 일부 공개됐다.



이현이-홍성기 부부는 거침 없이 폭로전을 펼쳤다. 이들은 "네가 그때 '미친 남자인 줄 알았다'고 했다", "너 귀신 들린 줄 알았다", "뭐 하자는 거야", "이런 것들이 방송으로 나가도 돼?" 등의 말을 주고받아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감을 높였다.


홍성기는 “싸우자는 게 아니고 이걸 다 공개해도 되는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본인도 처음에 모델을 시작하면서는 이렇게 오랫동안 할 줄은 몰랐다고 한다. 2014년 이후로 케이블, 종편 등에 활발히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JTBC의 속사정쌀롱에는 고정 진행자로 합류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항상 완벽한 몸매, 아름다운 동안 얼굴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딱히 몸매 관리를 하지 않는 편이라고 알려지면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현이는 임신 후 몸무게가 18kg 정도 체중이 늘었는데 출산 후에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살이 빠졌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20대부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찐다고 하네요. 따로 몸매 비결은 없으며 체질인 것 같다고 하는데 과거에는 필라테스를 6년간 했고, 중학교 시절까지 육상을 해서 몸에 근육이 많다고 합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남편 홍성기와 1년 열애끝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 두 사람은 4대 4 미팅을 통해 회사원 4명, 모델 4명 미팅 자리에서 만났다고 하는데요. 두 사람 모두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였으나 다 함께 노래방에 갔었는데 이현이가 노래하며 춤추는 모습에 남편이 호감을 느끼게 되어 미팅이 끝나고 남편 홍성기가 먼저 용기를 내어 이현이의 연락처를 물었다고 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만남을 이어가며 1년 여 동안 사랑을 키워갔으며 결국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 홍성기는 과거 신화 전진 아내 '류이서'와 예능 프로그램 '만원의 행복'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당시 모습을 보면 잘생긴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


첫째 아들 홍윤서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막내 아들 홍영서는 모델 엄마 이현이를 닮아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하며 이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