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세누리쇼'에서는 배우 홍여진이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공개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여진은 1958년 02월 05일 생으로 올해 나이 64세로 고향은 충청북도 영동군 출신이다.


신체 키는 공개되지 않았고 학력은 황간초등학교, 황간중학교, 황간고등학교 졸업, 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학과 중퇴이다.


방송에서 홍여진의 집이 공개되었고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깔끔하게 정리된 집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홍여진은 "내가 1인 가족이라 사는 게 되게 간단한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답니다. 완벽하게 정돈된 주방, 거실이 눈길을 모았답니다.


홍여진은 "TV와 아울러서, 쇼파, 식물 다 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이렇다"고 말했답니다. 이어 홍여진은 "우리집에 숨은 방이 있는 것이다"며 미니 헬스장을 소개했답니다. 홍여진은 "여긴 내 운동 방인 것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잠옷 바람으로 철봉 스트레칭을 쭉 해주는 것이다"고 밝혔답니다.


한편, 홍여진은 유방암 자가 진단법으로 멍울을 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는 그는 수술 후 1년 동안 32번의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진행했다.



그는 “암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관리하기 힘든 게 생겼다. 나잇살이다. 아무리 운동을 하고 식단 관리를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아울러, 홍여진은 "그리고 나이가 들면 하체 근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체 근력 운동을 한다. 아침에 20번씩 하루 3번, 총 60번씩 하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답니다.


홍여진은 아침부터 냉장고에서 삼겹살을 꺼냈는데 "아침부터 삼겹살을 먹는다"는 그의 식성에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그리고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방문한 홍여진은 떡볶이, 순대, 전 등 다양한 먹거리의 유혹을 받았다. 홍여진은 "다이어트 중인데 이거 먹으면 다시 살찌는 거 아니야?"라고 고민을 했다.



197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었고 1989년 영화 '추억의 이름으로'에서 주인공 김재이 역으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이다.


홍여진은 한 방송에서 미스코리아 당선 당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 있다가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히며 “당시 한국에서 미국으로 촬영을 오는 게 유행이었다. 그때 제가 영어를 좀 해서 코디네이터를 했다. 그 일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하려고 하는데 주인공이 영화를 찍다가 도망을 갔다. 여권도 팬티도 다 두고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촬영 감독님이 저한테 연기를 해봤냐고 했다. 한번도 안 해봤다고 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영화가 다 후시녹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주인공으로 영화를 찍었다. 그렇게 미국 로케이션 영화만 찍다가 90년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한국드라마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홍여진은 '생생정보'에 출연해 충남 공주시를 소개하기도 했다.


홍여진은 이북출신의 부모님 때문에 서울, 충청도, 미국 등 다양한 곳에서 머물렀지만 제 2의 고향은 충남 공주라고 했다.



홍여진은 공주가 산과 물이 좋고 성인이 돼 다시 공주를 찾았더니 어릴 적 마음 속에 있던 풍경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홍여진은 공주에 대해 설악산이나 지리산 처럼 크고 웅장하지는 않지만 공주의 산들은 아담하고 여성스러워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다.




홍여진은 또 전통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보물 제 801호인 마곡사를 소개했다. 마곡사에는 또 1946년 광복 이후 백범 김구 선생의 향나무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김구의 명상길이 있다.





홍여진은 과거 남편이 빚을 갚기 위해 에로영화를 찍으라고 종용하였다고 하며, 결국 에로영화를 찍고 돈 절반을 준 뒤 남편과 이혼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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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여진은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특히 "우리 집에 숨은 방이 있다"며 소개한 운동 전용 방이 시선을 모았다. 작은 헬스장을 연상케 하는 각종 운동 기구들, 홍여진의 꾸준한 운동 열정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촬영 중에도 이른 아침 공복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고난도 근력 운동을 능숙하게 해냈다.


홍여진은 "여긴 내 운동 방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잠옷 바람으로 철봉 스트레칭을 쭉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이가 들면 하체 근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하체 근력 운동을 한다. 아침에 20번씩 하루 3번, 총 60번씩 하고 있다"고 하루 운동 루틴을 설명했다.


홍여진은 "내가 한동안 크게 아팠다. 유방암이 덜컥 걸렸을 때 막 갱년기 들어섰을 때였다. 나이가 젊은 편이었다. 40대 후반이었다. 그때만 해도 병원에 한 번도 안 갔다. 진짜 한 번도 안 갔다. 근데 TV에서 유방암 자가 진단하는 걸 하더라. 따라 해 보니까 생각지도 않은 멍울이 가슴에 있더라. 조직 검사를 했는데 암 진단이 됐다. 다행히 일찍 발견이 됐다. 항암 치료 4번, 방사선 치료 28번을 했다"고 말했다.


MC 유정현은 "40대 후반 여성으로서 유방암이라고 진단받았을 때 충격적이었을 것 같다"고 위로했다.


홍여진은 "그리고 당시(2000년대 초반)만 해도 암=죽음이었다. 공포였다. 지금은 가장 무서운 게 암 재발과 전이다. 그건 암 초기보다 더 무섭다. 특히 유방암 같은 경우 살찌고 비만과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 여자로서 유방암은 가슴을 절제해야 하니까 다른 것보다 심리적으로 더 그렇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