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코로나19 이후 컨디션에 대해서말했다



25일 공개된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예고편에는 FC 불나방과 FC 구척장신이 4강전에서 격돌하는 모습이 짧게 담겼습니다.


불나방 팀 절대자 박선영은 “구척장신 팀은 처음이다”고 긴장했고, 감독 이천수도 “구척장신이 제일 무섭다. 우리 팀이 안 갖고 있는 걸 갖고 있다”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고편에 담긴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호흡이 60~70% 밖에 안 올라와서 예전처럼 잘 못 뛰겠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면서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했더니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라며 코로나19 이후 불편함과 팀원들의 응원을 말했다. 


한혜진은 지난달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같은 달 26일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어요. 하지만 컨디션이 코로나19 감염 이전과 다른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진짜 코로나 후유증도 무섭고, 백신 부작용도 무섭고, 요즘은 정말 선택이란 게 너무 어렵네요.


퇴원을 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생기고 있으며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위통, 숨이 갑자기 차거나 걷기 힘든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코로나 19 완치가 된 이후에도 후각과 미각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코로나 19 후유증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19 에 완치를 하면 증상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후유증이 오래가는 것을 확인하고 많이 당황하고 있습니다. 완전하게 완치를 해도 일상생활로 바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금 말하고 싶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리는 증상이 있는 것을 보자면 코로나 바이러스 19가 뇌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코로나 19 후유증을 아래에 정리해두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정신적 후유증 


- 우울증


- 불면증


- 강박증 


- 기억력 저하 


2. 신체적 후유증 


- 가슴과 복부에 지속적인 통증


- 폐기능 저하로 숨이 참 


- 만성피로


- 피부 색 변함


- 위장장애


- 관절 통증


한혜진은 1983년 3월 23일생으로 올해 39세이며 직업은 모델입니다. 키는 177cm, 발 사이즈 250mm입니다.


모델 출신의 한혜진은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으로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한혜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에서 1999년에 첫 데뷔를 하였으며, 같은해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지원을 하였는데 '에스팀'의 대표인 김소연에 의해 발탁이 되었습니다.


한혜진이 출연한 주요 방송은 마녀사냥(2013), 데블스 런웨이(2016), 나 혼자 산다(2016), 인생술집(2018), 연애의 참견 시즌2(2018), 마이매드뷰티 시즌3(2019), 짠내투어 시즌2(2019) 등이 있습니다.


수상 이력에는 모델인의 밤 신인상(2001), 패션기자협회 선정 최우수 여자모델상(2004),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모델상(2010),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2016), 아시아 모델 어워즈 모델 부문 아시아스타상(2018) 등 이외에도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