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됩니다. 이세은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12월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세은은 1980년 8월 31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시 출생이고 키 165cm, 몸무게 48kg, 혈액형 O형이라고 하네요. 최종학력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석사 수료이며 가족은 기자였던 아버지 이진섭, 어머니 유명수,.


이세은의 아버지는 MBC 기자이며 어머니는 MBC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세은이 연기자가 되는 것을 부모님은 반대했지만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이후에는 어머니가 직접 발음 교정을 해줄 정도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MBC 기자 출신으로 국회 공보관을 역임했떤 아버지의 영향으로 작문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연예계 데뷔 이후 2008년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에 합격하였으며 포털사이트에서 작가로 활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세은은 2015년 3월 6일 현재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세은은 결혼과 동시에 증권사 오너가의 며느리가 되었는데 이세은의 남편은 이세은보다 3살 연하이며 직업은 금융쪽 종사자라고 하는군요. 이세은은 남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집안은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결혼 당시 결혼식 날짜에 비해 뒤늦은 결혼 발표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혼전임신은 아니라고 밝힌 뒤 2016년 딸을 출산하기도 하였어요.


그 후 약 4년여의 휴식기를 가졌으며 지난해부터 여러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이엘라이즈 입니다.


데뷔해 2002년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전 국민적인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동물원 사람들',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연개소문', '근초고왕', '분신사바', '그해 여름', '아들의 이름으로' 등 드라마와 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 위험한 초대', '강호동의 천생연분', '해피투게더', '1대 100', '복면가왕'등 다수의 예능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 올해 상반기에는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를 통해 약 6년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하며 성공적인 스크린 복귀를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최근 '아수라장'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하며 임신 중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결혼과 육아 그리고 40살 나이가 되었음에도 전혀 나이들지 않은 엄청난 미모와 몸매를 보여주며 많은 화제가 되기도 하였죠. 그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는 배우 이세은이 되기를 응원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