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에 출연 중인 맥심 모델 이아영이 전남편이 폭언을 했었다는 언급 및 고백을 한 이후로 수많은 사람들과 방송계에 오르내리자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오해를 바로잡은 일이 있었다고 한다.



추성연과 이아영은 진한 포옹을 나눈 첫날밤 이후부터 더욱 달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아영은 출근하는 추성 연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마트에서 저녁 장을 보는가 하면, 퇴근한 추성 연은 파스타와 스테이크, 샐러드를 순식간에 뚝딱 만들어 이아영에게 만찬을 대접했습니다. 식사 도중 "말을 편하게 하자"는 추성 연의 제안에 존댓말 모드를 해제한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진 케미로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을 흐뭇하게 했죠.


앞서 달달한 모습을 보였던 추성연♥이아영 커플은 이아영의 고향인 아산으로 향했다. 추성연은 화장 중인 이아영을 기다려주거나 입술 색이 예쁘다고 칭찬해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그들이 만난 이들은 바로 아영의 학창시절 친구들로, 추성연은 목이 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추성연이 "아영이 고등학교 때 인기 많았었냐"고 묻자 친구들은 "아산의 이아영 하면 끝났었다. 고등학교 때도 예뻤다"고 말해 이아영을 웃게 했다. 그들은 추성연의 신상에 대해 물으며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려고 노력했다.


친구가 이아영이 잡지 모델인 것에 대해 조심스레 "상대방의 직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추성연은 "제가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먹고는 사니까 상관 없다"고 답했다. 진지한 친구들의 모습에 이아영은 "언니들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친구들은 "네가 진지하게 만났으면 좋겠어서.."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아영이 "이렇게 가진 게 없는 나여도 괜찮나"라고 했다. 추성연은 괜찮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에 친구들은 "오늘부터 1일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들이 "설렜던 적이 있냐"고 묻자 추성연은 "항상 설레기는 하는데 10초 포옹했을 때가 제일 설렜다"라고 답했다. 이아영은 "로맨틱하다"며 감동받은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친구들은 "직업은? 가족관계는?" 등 '호구 조사' 급의 질문을 날카롭게 던져 추성 연의 진땀을 뺐습니다. 쉽사리 끝나지 않는 질의응답의 시간에 이어 '아추 커플'의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친구들은 "오늘부터 1일이냐, 프로그램이 끝나고도 만날 거냐" 라며 돌직구 질문을 이어갔는데요. 이아영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욱 '매의 눈'으로 자리에 함께 한 친구들과의 흥미진진한 만남 현장에 시선이 쏠렸습니다.


이아영은 장거리 연애에 대한 난관을 언급 했고 "이래서 뭘 모를 때 연애하라는 건가 보다, 슬프지만 따져봐야 할 일, 예전에는 용감했는데 겁이 많아졌다."라며 고민에 잠겼습니다. 이후 이아영은 추성 연이 근무를 떠난 밤, 쓸쓸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으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어 친구들은 반듯한 추성연이 왜 이혼을 했을까 조심스러운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이때 이아영은 추성연의 상처를 덮어주는 듯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아영은 "그건 오빠 사정이니까.. 근데 그건 양쪽 말 다 들어 봐야 아는 것 아니냐. 그리고 오빠가 잘못할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안 맞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친구들이 그가 만나자고 하면 만날 거냐고 묻자 이아영은 "전남편도 모델 일 처음에는 소탈해서 좋다고 했었는데 나중에는..."이라고 말을 흐렸다. 이아영은 전남편에 대해 "말만 하면 상처를 받았는데 밥을 먹을 때도 '먹어'가 아니라 '쳐먹어'이러니까 너무 상처였다. 그래서 사람을 볼 때 말씨를 제일 보는 것 같다"고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데 제가 그 사람에게 애정을 많이 못 쏟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전남편의 다소 거친 말투, 일명 폭언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을 언급하면서 어쩔 수 없이 슬픈 과거를 공개했는데, 이 부분이 너무 부각돼서 이번에 스스로 직접 해명을 한 것이다. 


부디 현재 만나는 사람에게서는 상처 받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최초 돌싱 미스 ​맥심 이아영 고백… “남자들이 쉽게…


이렇게 상처가 됐던 전남편의 폭언에 대해 여과없이 언급하면서 다소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내용을 방송에서 공개해버린 것이다. 물론 해명은 즉시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일이 살짝 커진 느낌이 있다.


뿐만 아니라, 맥심 모델 이아영은 "기사들과 방송을 보니 제가 경솔했습니다. 분명 좋은 부분도 많이 가진 분이셨지만, 제 입장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이 여러 매체에 부각되어 나간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상처받을 분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지나친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전 시어머님은 정말 좋은 분이고, 아이 사랑으로 잘 키워주고 계십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아영이혼 4년차로 결혼, 이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자녀 유무는 사랑스러운 딸 1명이 있고 나이 7살이라고 하네요. 딸은 남편이 키우고 있습니다. 전남편 분과 이혼 사유를 방송에서 말을 했는데요. 전남편에게 존중받지 못했고 월급없는 파출부가 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본성연, 국적 한국, 올해 나이 35살이네요. 현재 직업은 한국철도공사에 다니고 있으며 자녀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혼, 이혼 경험이 있으며 이혼 3년차로 결혼 유지는 약 9개월이라고 하네요. 결혼 후 결혼 생활이 2달만 좋았다고 했으며 합의 이혼을 했고 전부인 분과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자신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어 신뢰가 깨지고 아내를 의심하면서 이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밖에 아직 키, 몸무게, 혈액형, 고향, 학력 학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