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에 배우 전여빈이 출연을 해 MSG워너비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합니다. 전여빈은 이동휘의 요청에 먼저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합니다. 전여빈은 "장안의 화제 MSG워너비와 함께라며 무조건 달려가야죠"라고 열정을 보였습니다. 



무쌍의 얼굴의 동양적이고 매력적인 마스크에 시원시원한 성격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즘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매력만점 배우 입니다.


단 2시간 안에 두 곡의 감성을 하나의 뮤직비디오에 담아 ‘나를 아는 사람을 바라만 본다’로 재탄생시킨 ‘쁘띠 뮤비’에서 배우 전여빈과 이상이, 박재정이 눈빛과 비주얼, 분위기로 완성한 청춘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유야호는 전여빈과 만남 후 MSG워너비와 한 파티룸에서 만남을 가졌는데, 그 현장이 바로 ‘쁘띠 뮤비’의 촬영 현장이었다. MSG워너비 멤버 중 신예 감독으로 변신한 이동휘만이 ‘쁘띠 뮤비’ 프로젝트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것. 유야호는 현장에서 ‘쁘띠 뮤비’를 소개하고 즉석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이상이와 박재정을 캐스팅했다.


영문을 모르는 다른 멤버들 앞에 전여빈이 깜짝 등장해 모두가 기립할 수밖에 없었다고. 신예 감독 이동휘도 자세한 콘티가 없는 상태에서 즉석 디렉팅으로 현장을 이끌며 쉽지 않은 촬영을 이어갔다.


짝사랑의 애절함이 담긴 M.O.M-‘바라만 본다’와 로맨틱한 고백송인 정상 동기-‘나를 아는 사람’의 멜로디 속에 이상이, 전여빈, 박재정의 엇갈린 러브 스토리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전여빈는 2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고 1989년 7월 26일 강원도 강릉 출신입니다. 의대 준비에 실패하고 방황하는 20살을 보내던 중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이런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어떤 이들에게 희망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생각이 들어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강릉에서 생활했고,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나왔습니다. 


대학에 입학하여 전공 수업 외에도 무용과, 실용음악, 회화, 문예창작 등 다른 전공 수업까지 공부하면서, 영화 스태프, 연극 조연출, 뮤지컬 스태프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때마침 친오빠인 전윤영 사진작가가 찍어준 프로필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을 보고 오디션 제의를 받아 데뷔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5년 영화 <간신> 으로 데뷔를하면서 배우의 길을 시작하게 되었고 2017년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진실을 알아내려 사이비 종교 집단에 잠입한 기자 홍소린 역을 맡으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8년 영화 <죄 많은 소녀>의 주연 영희 역을 맡기도 했고. 이후로 멜로가 체질, 해치지않아, 빈센조, 낙원의밤 등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밖에 수상 내역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제1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자상, 제7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신인상, 제56회 대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