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7월 7일 "고아성 씨의 모친께서 지난 7월 6일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했다"고 알렸습니다. 고아성 어머니 께서는 지병이 있어 투병 중 이를 원인으로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아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다. 장례는 가족, 친지와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고아성은 92년생 30세로 아직 어머니를 보내드리기에는 어린 나이기에 더욱 안타까운 일입니다. 

향 출생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입니다.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졸업이며 키는 163cm이랍니다.



고아성은 둥근상에 앳된 얼굴이 매력인 배우로, 아역부터 성인 역, 평범한 시민에서 사이코 역까지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칸 영화제에 3번이나 초청 받았고, 거장 봉준호 감독의《괴물》로 무려 영화 데뷔작에서 '천만영화' 타이틀을 가지며


두 번째 만남인 설국열차 에서는 할리우드 명배우들과 작업하며 세계인들에게 눈도장까지 찍었습니다.



아울러 봉준호와 아울러서, 홍상수 등 거장 감독들과 작업하면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는 배우가 됐으며, 동년배 배우들 중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커리어를 갖고 있답니다. 지난 2019년에는 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유관순 역을 맡았으며,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 상향을 위해 추진한 서명 운동에서 최초의 서명자로 참여했답니다. 이후에 지난 2020년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이자영 역을 맡아 연기했답니다. 작품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호평을 받았답니다.


고아성 씨는 현재 이번년도 하반기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크라임 퍼즐'을 윤계상 씨와 함께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고아성은 지난해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모친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투병중 갑자스런 비보에 많은 이들의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모친 빈소는 경기도 분당차병원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돼 있으며 9일 오전 7시가 발인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에 마련돼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