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첫방송된 MBN 프로그램 '돌싱글즈' 1회에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출연하였습니다. 1996년생으로 올해 26살이 된 배수진은 현재 이혼 1년차임을 밝혔습니다. 



23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아이엄마가 된 배수진은 이혼 후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 되었습니다.


배수진은 결혼시절 시어머머니의 집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살았음을 밝히며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원룸에서 함께 살았기 때문에 개인 공간이 없어서 더 싸우게 되었다, 라고 말하며 전남편이 사랑을 주지 않고 막대하고 무시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배수진은 "이런 프로그램에 나올 줄 전혀 몰랐다"며 "'내가 이혼한 사람이었구나' 싶었다"고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혼을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에 "나는 (이혼해서) 너무 행복하다"라고답했습니다.


배수진은 2020년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배수진은 “우리 부모님도 이혼했는데, 그래서 더욱더 이혼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빠한테 이혼해도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부탁했다. 마음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자식을 위해서 그랬다”고 밝혔다.  


배수진은 인터뷰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걱정을 하고 밤에는 우는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살 수 없을 것 같았다고 지난 날을 떠올렸습니다. 


싱글맘으로서 홀로 24시간 육아에 전념해야 하는 그녀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있어 행복하지만 몸과 마음이 힘들다고 하는데요. 이어 이혼 전에는 전 남편이 아이를 예뻐하며 잘 놀아줬다고 하며 한 달에 한 번에서 최근에는 아빠와 아들이 자주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돌싱글즈'에서 8명의 돌싱남녀들이 처음으로 만났고 첫 날부터 불꽃 튀는 스파크가 오갔다. 여기에서 배수진이 최고의 인기녀로 떠올랐다.


특히 김재열은 4인조로 팀을 나눌 때 배수진이 마트 장보기를 택하자 곧바로 같은 조를 택하면서 공개적으로 호감을


첫인상 픽도 공개됐다 김재열은 배수진을 선택했고 최준호 역시 배수진을 꼽았다 배수진은 매너가 좋았던 추성 연을


배수진은 현재 방송인으로 출연을 이어가고 있는데 과거 배동성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리얼극장 행복'에 출연을 하였으며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해서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결혼식 당시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배동성은 배수진의 결혼 계획에 울먹이기도 했는데 안타깝게 이혼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지금은 유튜버로도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과 행복한 가정생활 계속 있기를 응원해 보겠습니다.


배수진의 전남편은 임현준으로 직업은 뮤지컬 배우이며 뮤지컬 '레미제라블 두남자이야기', '전설의 리틀 농구단',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임현준은 1989년 4월 1일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며 키 180cm, 몸무게 70kg 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