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성은과 긱스 멤버 루이가 결혼해 '가수 부부'가 탄생됐습니다. 유성은과 루이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커플링을 끼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공식화했습니다. 공개 열애를 선언한 지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로 거듭납니다. 



유성은은 결혼 전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리며.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아낌없는 애정과 신뢰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고 채워주는 이 친구에게 저 또한 포그 한 쉴 곳이 되어주려 합니다 라고 이야기하였으며 루이 역시 저희 결혼합니다. 잘 살 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앞선 지나 2021년 6월 13일에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직접 결혼식을 알린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복면가왕에 실제 커플이 있습니다"며


유성은과 긱스를 언급했고 마이크를 든 긱스는 "저희 결혼합니다. 7월 11일에 합니다. 


옷도 커플룩을 입었습니다"등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선보여 사람들을 놀라게 한 바 있었다.


이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조촐하게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팬들은 온라인으로 많은 축복을 하고 있는 상황이야. 


“결혼식 직후 신혼여행은 못 가지만 코로나19가 잦아들면 가족끼리 여행을 가고 싶다. 결혼 후 양가 부모님이 백신을 맞게 되면 마스크 끼고 함께 가까운 곳에 놀러 가려고 한다”2세 계획에 대해서는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을까 싶다. 계획이란 건 준비하면 끝도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선물이 왔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신부도 행복할 테니까. 앞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앞으로도 여러분 실망 안 시키도록 음악도 열심히 하면서 좋은 영향 끼치고 살겠다. 예비 신부 유성은 고맙다"라는 말을 하였다고 한다. 


루이는 1990년생으로, 긱스의 멤버 겸 솔로 가수로 활약을 펼쳤습니다. 긱스로 '오피셜리 미싱 유', '워시 어웨이', '어때', '가끔'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고, 솔로로는 2016년 첫 정규 앨범 '황문섭'을 발매했습니다. 


그리고 유성은과 마찬가지로 OST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긱스는 루이와 쇼미 더 머니 우승자인 릴보이가 함께 하는 힙합 듀오이다. 


1989년생인 유성은은 루이보다 1살 연상입니다. 

유성은은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1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렸으며 2013년 싱글 앨범 비 오케이를 내고 정식 데뷔했다. 그이후 독특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불후의 명고, 노래의 탄생, 슈가맨, 복면가왕 등 많은 노래 예능 프로그래 매에 출연하였고 다양한 OST로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둘의 결혼을 축하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커플이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