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는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 (전진이) 보리굴비 먹고 싶어해서 행주산성 가서 녹차물에 밥 말아먹고 근처 카페 들려서 밀크티 마시고 들어왔어요 헤헤"란 글을 게재했다.



가느다란 팔과 길쭉한 몸매 등 우월한 비주얼에 핑크빛 롱원피스를 입은 류이서의 자태가 마치 공주같다.


전진은 류이서를 친한 후배의 지인으로 만나게 되면서 첫눈에 반하게 되었고 류이서에 대해 “ 말투와 행동이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나 싶었다. 별명이 여신이자 천사라더라. 직장 사람들이 그렇게 부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9월 27일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류이서는 아시아나 항공사 승무원이었으며 단아하고 아름다운 외모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1983년 생으로 전진보다 3살 어린 39세이며 과거 2004년에 방송 ‘만 원의 행복’ 에 스튜어디스를 꿈꾸는 학생 유주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일주일에 8000원 정도를 사용하며 최종 우승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류이서 키는 미공개이고 학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 학사이다.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아름다운 외모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그녀의 모든 것들이 주목받고 있는 중에 화장품 모델과 의류 모델에 이어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하면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류이서는 ‘동상이몽2’를 통해 자신은 점 한 개를 뺀 것뿐 성형하지 않았다고 성형설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화장품 브랜드 쿠오카의 앰버서더로 발탁,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패션 브랜드 ‘보카바카((VOCAVACA)의 뮤즈로도 발탁되었다고 합니다.


'썰바이벌'에서는 '속 타는 로맨스'를 주제로 토크쇼가 진행된 가운데 가수 전진이 출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진은 신혼 생활 에피소드로 "술 때문에 아내 눈치를 본다. 술은 일주일에 한번만 마신다"며 애처가 면보를 드러냈다.


전진은 본명 박충재, 1980년 8월 19일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출신이다.


신체 키 183cm 몸무게 75kg 혈액형 B형이고 학력은 성일초등학교, 동북중학교, 오금고등학교, 경기대학교 다중매체학 학사이다.


전진은 1998년 신화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 1998년 신화 정규 1집 ‘해결사‘로 데뷔했으며 '해결사', '온리 원', '퍼펙트 맨',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2006년부터는 '사랑이 오지 않아요', '와', '러브 마이 라이프' 등을 발표 솔로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데뷔한 이유는 태어난 후 바로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생모에 대한 기억이 없어 가수가 되어 유명해져서 생모를 찾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는데요.


전진은 아버지 찰리박과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지난 1월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찰리박의 근황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