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또 다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요.



29일 한국일보에 말에 의하면 권민아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발견 그때 당시 권민아는 과다 출혈 상태로, 권민아와 갑자기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걱정한 지인이 집을 방문했다가 그를 발견하고 빠르게 119에 신고했어요.


현재 권민아는 응급 봉합 수술을 마쳤으며, 생명에는 다행히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권민아는 현재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가 '여자 친구 있는 남성을 만났다'는 논란에 휩싸여 여론의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논란을 인정하고 SNS 활동을 잠시 중단한 권민아는 다시 SNS를 통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권민아는 이날 AOA,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일련의 논란에 대해 장문의 글로 심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냥 입 다물고 있기엔 당사자인 제가 겪은 내막과는 너무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서 있는 그대로를 전부 설명하고 싶다"며 "그냥 너무 억울했고, 힘들고, 분했고, 슬퍼서 그랬다. 복수하고 싶었고 알아줬으면 했다"고 말해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저는 지민 사태의 피해자입니다, 절대 가해자가 아니다' '연습생 생활과 AOA 그룹생활을 포함해 10년간 손찌검, 모욕 등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설현과 함께한 추억도 많았고 아끼는 동생이었고 친구처럼 편하게 잘 대해줬다' 라는 말로 시작했지만유서에 쓰게 된 이유는 분명히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내 생각에는 기억을 못하니까 마지막 우리 집에서 저보고 안죽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 같다'라고 하며 아쉬움을 나타낸 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것은본인도 두려운 부분이라는 것이 있기에 시간이 지나서 말할 수 있을 때 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전 남자친구와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잠수 타지 말고 연락해라. 거짓말한 거 다 밝히겠다고 해놓고서는 전 여자 친구한테 돈 빌린거에 대해서만 적었더라? 난 몰랐던 사실이었다만"이라며 "전 여친 뒷담화 미친듯이 까고 연락 안 하고 사이 별로인지 오래됐고 이러쿵 저러쿵 힘든 거 다 이야기해놓고 동정심 다 만들어 놓고"라며 유준영을 저격했습니다.


이어 "나랑 있었던 시간 일주일도 안 되지 않았나? 명품 팔찌 주고 매일 내 카드만 써준 걸로 부족했나봐? 전 여친 돈 얘기 나온 거 보고 나서야 너가 내 앞에서 돈에 관한 이야기들 한 거 이해 가더라 누가 보면 수천만 원 쓴 줄 알겠다고? 일주일도 안 돼서 수천만 원 바래? 몇 백은 부족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유준영이 양다리 논란에 휩싸이자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만나게 된 것은 눈살 찌푸려질 수 있는 걸 이해하지만 허위글로 인해 상처 받고 싶지 않다"라며 두둔한 바 있습니다.


인들의 관심과 관리가 매우 필요해 보입니다. 이러한 소식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이죠. 치료를 잘받아서 과거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