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배우 표예진이 승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한 사연에 대해서,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세하게 이유를 공개했어.



이날 표예진은 독립한지 6개월이 됐다고 전하며 자신의 스타일을 담은 집을 공개했어요.


표예진의 집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정리정돈되어 있었어요.표예진은 집에 대해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걸 좋아하는 구나 살면서 알게 됐다"고 했어요.


별명에 걸맞게 집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개인적으로 통창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창이 크니까 아침, 오후, 밤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표예진 배우도 잘 즐기고 있는 듯했습니다. 


표예진은 친구들이 표또청이라고 부르는데 맞는 것 같다고 인정을 했어요. 표예진은 집을 깨끗하게 치워놓고 아침식사로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표예진은 샐러드를 먹기 전 브이로그를 운영 중이라며 촬영을 위한 삼각대를 설치했어요.


오후에 방문하는 친구와 함께 먹기 위해 스콘도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조금씩 실수도 하고 청소하랴 베이킹하랴 바삐 움직이는 모습에서 허당미까지 보여줘 미소가 절로 나더라고요. 결국 멋진 스콘을 만들어냈습니다. 나혼자산다 스튜디오에 스콘도 준비해왔는데요. "느끼하지도 않고 고소하다"라고 감탄을 하더라고요. 저도 정말 스콘 좋아하는데 진한 커피랑 표예진표 스콘 먹어보고 싶네요.


수준급 베이킹에 이어 뛰어난 요리 실력도 보여줬습니다. 저녁 메뉴로 '겉바속촉'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었고요. 직접 와인까지 골라 정말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저녁 만찬을 만들어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표예진은 화장품 통을 들고 나와 스킨으로 피부 정돈을 하고 눈썹을 그렸어요.표예진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려고 한다면서 옷 다림질도 했어요.


표예진은 집에 누군가 도착하자 갑자기 경상도 사투리를 쓰기 시작했어요.


표예진의 집에 도착한 사람은 경남 창원이 고향인 표예진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였어요.표예진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의 대화에 사투리가 폭발했어요.


표예진은 친구에게 스콘부터 선보였어요. 표예진은 친구의 반응에 안도하며 자신도 한입 먹어보더니 진실의 미간을 찌푸렸어요. 표예진 친구는 정말 맛있다고 했어요.

요.


표예진은 "자신 있는 메뉴인데 떨린다"면서 전현무, 박나래 등에게 스콘을 나눠줬어요.

박나래는 "너무 맛있다. 나는 콩포트 없이 이대로 먹겠다"고 했다. 전현무도 "느끼하지도 않고 고소하다"고 감탄을 했어요.


표예진 친구는 표예진에게 승무원 시절 생각은 안 나는지 물어봤어요.


표예진은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만 19세의 나이로 대한항공에 입사 , 이때가 2011년이라고합니다.

대한항공 기록으로 최연소 승무원이라는 기록을 남겼으며 , 재학 중에 합격한 특별한 케이스이며.


표예진은 승무원 생활을 10년 정도하니깐 생각보다, 숨이 너무 막히는 삶을 살고 있었다라고 말을 했고, 내가 원하는 미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승무원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말했어. 또한 표예진은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까 배우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엔 프로필도 직접 돌리고 다녔다. 그땐 내가 할 수 있는 게 그거 밖에 없었다. 나를 알리려면 프로필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나를 모르니 당연히 갖다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들이 그렇게 힘들다고 기억되진 않는다.

재밌기도 했다"라고 말하면서, 함께 출연한 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어.


박나래는 승무원을 그만둘 때 집안의 반대는 없었는지 물어봤고 표예진은 부모님의 반대가 많았다고 했어요.


표예진은 "'내가 후회할 것 같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흔들리시더라"며 "지금은 '잘 그만뒀다'고 하신다"고 덧붙였어요. ^^


또한 야외에서 자전거 따르링을 타고 다닐려고 1년 이용권을 끊었다라고 말하면서, 혼자만의 삶에 대해서 소박한 모습도 보여줬어. 아무튼 현재 멋진 배우로 살아가고 있는 표예진씨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더 많은 활동을 통해 팬들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어.



1992년 2월 3일 경상남도 창원 출생으로 사파중학교, 창원토월고등학교, 백석예술대학교 항공서비스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이력이 있는 표예진은, 2012년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로 데뷔했으며 2015년까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 소속사는 팬 스타즈컴퍼니 입니다.


최승윤과 함께 연기한 72초 웹드라마 '두여자'가 표예진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2016년에 지상파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9년 드라마 VIP에서 박성준과 불륜관계를 유지 , 이혼을 요구하는 악녀 유리 역을 소화해내며. 다시 한번 배우로서 능력을 입증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