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에 2021년 7월 16일 방송에서는 조윤희와 아울러서, 

로아 가족의 놀이터 방문기가 나왔던 것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일어나자마자 로아를 세수시키고 머리를 묶어줬답니다. 이때 조윤희는 곱슬머리인 딸 로아의 머리를 완벽하게 손질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특히 로아는 '상황극 달인'의 면모를 보이며 새로운 국민 조카의 탄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놀이터로 나선 조윤희는 그네에서 정말로 넘어진 로아의 모습에 놀라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큰 감탄을 불러 일으켰답니다. 조윤희는 로아가 당황하지 않도록 "5살 우리 로아, 정말로 씩씩하다"라며 침착하게 대처했답니다. 로아는 놀이터에서 친화력 끝판왕의 모습을 선보였답니다.


로아는 놀이터에서 처음 만난 친구와 아울러서, 언니들에게 스스럼없이 말을 거는 친화력 끝판왕의 모습으로 또 한 번 출연자들의 마음을 녹였답니다. 조윤희는 "로아는 친구들에게 말 거는거에 거침이 없다. 그리고, 적극적이다. 제가 난감했던 적이 너무 많은 것이다. 사람들을 좋아하다보니 무조건 직진한다. 처음 본 사람들과 금세 친해지는 것이다. 정말 밝고 쾌활한 아이다"라고 전했답니다.


조윤희는 로아에 대해서 "나와 달리 적극적인 모습이 너무 부럽다"라며

엄마 조윤희마저 감탄을 금치 못한 로아의 모습에 김구라는

"나중에 생일 잔치하면 큰 공간을 빌려야겠다"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방송 한 주 만에 '공감 여왕'으로 등극한 채림은 조윤희의 일상을 보던 중

친화적인 로아의 모습에 "로아가 밝고 적극적으로 자란 건 엄마의 노력"이라며

로아를 밝게 키우기 위해 힘쓴 조윤희의 노력을 알아보며 공감 여왕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엄마 조윤희가 어려움과 마주한친건 바로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이 낮은 딸 로아의 식사 습관

조윤희는 로아의 식욕을 되찾기 위해 오징어를 이용한 요리로 로아의 입맛 살리기에 도전했습니다.


로아는 집에서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카메라 감독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친화력을 자랑했다.


이때 한 여성이 등장했다. 바로 조윤희 언니 조윤진 씨. 조윤진 씨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동생은 끼가 없다. 얼굴 하나로 연예인이 됐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윤희는 현재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조윤희는 “작년에 내가 같이 살자고 제안해서 함께 살고 있다. 영어 어학원에서 상담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다”며 “언니가 아직 시집을 못 갔다”고 장난을 쳤다.


이어 "사실은 로아랑 혼자 살게 되면서 가장 걱정한 게 로아에게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다. 당황할까봐 자신이 없었다. 운전을 해주거나 상황을 해결해줄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서 언니에게 제안했는데 흔쾌히 수락해줘서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언니와 함께 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조윤희가 "로아가 생각보다 잘 따라오는 것 같다"고 하자 언니는 "네가 꼼꼼하게 잘 키우지 않나. 로아도 잘 크고 있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