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는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배우 이윤지의 데뷔는 2003년 KBS 2TV의 예능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의 '산장미팅 - 장미의 전쟁'을 통해 하였습니다. 이후 논스톱4에 캐스팅 되면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윤지 하면 발랄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의외로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입니다.


31일 이윤지는 둘째 딸 소울과 함께 찍은 사지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윤지는 이 빙구야 너 엄마 탈탈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옆에서 둘째 소울 양이 물컵을 들고 장난치듯 웃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윤지는 "이 빙구야. 너, 엄마탈탈하고 이렇게 이쁘게 웃을꺼야?"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지는 '토요 팩 데이 할 거예요', '일단 팩 한 장 갖고 들어와봐여', '일주일에 한 장이라도 붙여 봅시다'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윤지는 1984년 3월 15일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입니다. 고향은 서울시 마포구 출생이며 키 164cm, 몸무게 40kg,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합니다. 학력은 홍익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원촌중학교, 진명여자고등학교,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연극학과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남편 정한울과 딸 라니, 소울, 이종사촌 오빠 가수 박현빈이 있습니다. 종교는 카톨릭이며 현재 소속사는 나무엑터스 소속입니다.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소헌왕후 심씨 역할을 맡아 노년의 여성 역할로 굵직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2011년에는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에서는 그동안의 밝은 이미지와는 달리 시크하고 도도한 선생님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듬해 2012년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는 공주 이재신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화제의 캐릭터로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이윤지의 오빠는 남들보다 발달이 느려 이윤지는 오빠를 어린 시절부터 세 살 많은 동생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윤지의 어머니는 딸 이윤지에 대해 “어디에 가든 오빠와 함께 보냈다. 무엇을 하든지 오빠보다 윤지가 열심히 했다. 그래도 오빠 덕분에 훌륭한 인견이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남편 정한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윤지와 남편 정한울 두 사람 나이차이는 이윤지는 1984년생인 38세이고, 이윤지 남편 정한울은 1981년생인 41세로 3살 나이차이가 납니다.


이윤지와 남편 정한울은 현재 결혼 7년차로 이윤지는 결혼 후 두 딸을 낳아 현재 슬하에 첫째 딸 라니, 둘째 딸 소울이를 두고 있습니다. 첫째 딸 라니는 지난 2015년 10월 6일 딸을 태어났으며 둘째 딸 소울이는 지난 2019년 11월 21일 임신소식을 전한 후 지난해 2020년 4월 출산 소식을 알려 이제 곧 첫돌이 다 되어 간다고 합니다.


이윤지와 남편 정한울 두 사람은 20대 초반 의사와 환자 사이로 처음 만났다고 하는데요. 이후 정한울의 가족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윤지는 남편을 보자마자 ‘결혼하면 정말 좋은 사람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사로 만났던 정한울의 마스크 벗은 모습에 반했다고 합니다. 이후 남편과 만나게 되면서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고 하네요.


그때부터 이윤지는 적극적으로 프러포즈를 하였고, 이윤지는 남편에게 “선생님, 저 이번 가을에 결혼해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처음에는 남편이 알아듣지 못하고 "축하해요“라는 답변을 보냈고, 그래서 이윤지는 한 번만 더해보고 그래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에 얘기를 하자 라는 생각으로 두번의 프로포즈를 시도했다고 합니다.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이 급하지 않고 너무 점잖아서 속이 터졌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여 교제한지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윤지 남편 정한울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으로 직업은 현재 치과 의사입니다. 구강안면외과로 구강과 턱 얼굴 수술이 전문이라고 하며 대학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합니다. 정한울의 아버지 정필훈 역시 같은 치과의사로 2대째 치과의사 집안이라고 하며 정한울의 어머니는 약사라고 하네요. 정한울의 어머니에 따르면 정한울은 학창시절 수학경시대회부터 미술대회까지 상을 휩쓸 정도로 남달랐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정한울이 받은 상장이 수십장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